아파트 증여문제입니다.
시어머니 명의의 아파트가 있는데 말씀으로는 그 아파트는 이미 ㅇㅇ(남편)꺼다 라고 하시는데, 명의는 계속 시어머니 명의입니다.
시어머니는 우리가 그 아파트에 들어가 살라고 하시는데 남편이 아파트는 갑갑하다고 주택에서 살기를 원하는데 그 아파트 말고는 전혀 모은 돈이 없어서 주택 월세를 살고있는 형편입니다.
형제중에 아파트에 눈독들이는 동생이 있어서, 아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아파트 명의를 가져오고 싶은데, 시부모님 기분 상하지않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시집오기전에 남편이 다 정리를 해놓지 않아서 제입장이 참 난처하네요. 아파트 놔두고 임신한 상태로 월세 전전하고 다니니까요.
남편은 계속 명의만 엄마명의지 어차피 자기아파트라고 부모님께는 따로 말을 안하고 있어서 제가 직접 나서야 할꺼같은데,
어떻게 운을 띄워야 가정에 분란만들지 않고 잘 해결될수 있을까요?
참고로 시어머니와 저는 사이가 아직은 좀 오묘합니다.
결혼전부터 신랑꺼 아파트도 있고 직장도 좋다고 자부심을 가진 어머니셨는데, 쏙쏙 드러나는 것들이.
모아놓은 돈도 없고, 월세살고, 아파트는 동생네가 살고있고, 아파트 명의도 신랑명의가 아닌 어머님 명의이고,
저희 동네에 이건 사기결혼이다, 거짓말이네. 하면서 이상한 소문이 도는것 때문에 처음에 시어머님이 대놓고 많이 서운해하셨어요.
그래도 지금은 자기아들 가진거 쥐뿔도 없다는거 아시면서도 아파트 있다고 계속 생색 내시고, 그래도 저는 그런 조잡한 재산보다는 가정이 행복한게 좋다는 생각이라, 시머머님께 전화 자주 드리고 아양떨고 하니 요즘들어 좀 절 예뻐하시고 있는게 느껴지구요.
저 아파트는 당연하게 ㅇㅇ(남편)이 꺼라고, 아파트에 들어가살라고, 거기에 살던 동생네는 따로 적지않은 돈(사실은 다른집을 사서 나가라고 많은돈)을
주시면서 내보냈다네요. 그것도 원래 남편꺼인데, 동생네 당분간 살라고 한거라면서...
그리고 지금 그 동생네가 제앞에서는 아파트 관리랑 계약서문제랑 자기들이 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구요. 남편은 어차피 내아파트인데 뭐가 문제냐고 그러고....
질문에 대한 답변과,
혹시 더 좋은 방법이나 지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시댁어른들 기분 상하지 않고,
남편 기분 자존심 좀 덜 상하고,
아파트 명의를 동생네한테 뺏기지 않는,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
아! 현재 부모님께는 남편이 아파트는 답답해서 안들어간다고(사실은 제가 시집오면서 동생네를 아파트에서 내보내게되어버려서 좀 불편했나봅니다. 그걸로 자꾸 생색내는 동생때문에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그 아파트는 들어가기 싫답니다ㅜㅜ ) 우리 나이도 있는데 지금 모아놓은 재산도 없으니, 그 아파트는 애기가 태어나면 애기 몫으로 챙겨주고, 우리는 그나마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모으면서 차곡차곡 일구렵니다. 라고 동네 안좋은 소문으로 기분상한 시어머니를 안심시켜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인 애기 앞으로도 증여가 되나요? 그것도 잘 모르겠고.. 아휴~~
시어머니명의에 신랑아파트 증여문제
시어머니 명의의 아파트가 있는데 말씀으로는 그 아파트는 이미 ㅇㅇ(남편)꺼다 라고 하시는데, 명의는 계속 시어머니 명의입니다.
시어머니는 우리가 그 아파트에 들어가 살라고 하시는데 남편이 아파트는 갑갑하다고 주택에서 살기를 원하는데 그 아파트 말고는 전혀 모은 돈이 없어서 주택 월세를 살고있는 형편입니다.
형제중에 아파트에 눈독들이는 동생이 있어서, 아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아파트 명의를 가져오고 싶은데, 시부모님 기분 상하지않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시집오기전에 남편이 다 정리를 해놓지 않아서 제입장이 참 난처하네요. 아파트 놔두고 임신한 상태로 월세 전전하고 다니니까요.
남편은 계속 명의만 엄마명의지 어차피 자기아파트라고 부모님께는 따로 말을 안하고 있어서 제가 직접 나서야 할꺼같은데,
어떻게 운을 띄워야 가정에 분란만들지 않고 잘 해결될수 있을까요?
참고로 시어머니와 저는 사이가 아직은 좀 오묘합니다.
결혼전부터 신랑꺼 아파트도 있고 직장도 좋다고 자부심을 가진 어머니셨는데, 쏙쏙 드러나는 것들이.
모아놓은 돈도 없고, 월세살고, 아파트는 동생네가 살고있고, 아파트 명의도 신랑명의가 아닌 어머님 명의이고,
저희 동네에 이건 사기결혼이다, 거짓말이네. 하면서 이상한 소문이 도는것 때문에 처음에 시어머님이 대놓고 많이 서운해하셨어요.
그래도 지금은 자기아들 가진거 쥐뿔도 없다는거 아시면서도 아파트 있다고 계속 생색 내시고, 그래도 저는 그런 조잡한 재산보다는 가정이 행복한게 좋다는 생각이라, 시머머님께 전화 자주 드리고 아양떨고 하니 요즘들어 좀 절 예뻐하시고 있는게 느껴지구요.
저 아파트는 당연하게 ㅇㅇ(남편)이 꺼라고, 아파트에 들어가살라고, 거기에 살던 동생네는 따로 적지않은 돈(사실은 다른집을 사서 나가라고 많은돈)을
주시면서 내보냈다네요. 그것도 원래 남편꺼인데, 동생네 당분간 살라고 한거라면서...
그리고 지금 그 동생네가 제앞에서는 아파트 관리랑 계약서문제랑 자기들이 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구요. 남편은 어차피 내아파트인데 뭐가 문제냐고 그러고....
질문에 대한 답변과,
혹시 더 좋은 방법이나 지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시댁어른들 기분 상하지 않고,
남편 기분 자존심 좀 덜 상하고,
아파트 명의를 동생네한테 뺏기지 않는,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
아! 현재 부모님께는 남편이 아파트는 답답해서 안들어간다고(사실은 제가 시집오면서 동생네를 아파트에서 내보내게되어버려서 좀 불편했나봅니다. 그걸로 자꾸 생색내는 동생때문에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그 아파트는 들어가기 싫답니다ㅜㅜ ) 우리 나이도 있는데 지금 모아놓은 재산도 없으니, 그 아파트는 애기가 태어나면 애기 몫으로 챙겨주고, 우리는 그나마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모으면서 차곡차곡 일구렵니다. 라고 동네 안좋은 소문으로 기분상한 시어머니를 안심시켜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인 애기 앞으로도 증여가 되나요? 그것도 잘 모르겠고.. 아휴~~
앞뒤 두서없이 막 적어놓은 글이라, 필력도 부족하고,
이해가 되셨을까 싶어요. 에공...
여러분들의 현명함을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