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의 정말 억울한 죽음!(춘천 예비신부 살인사건)

청원동의2018.10.31
조회700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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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정말 억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제발 한 20대 여성의 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고 그 가해자가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이 2차피해를 받지 않도록 청원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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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학업과 봉사활동을 가장 열심히 한 학생이였습니다.

 

넉넉지 않은 집안형편.. 학원 한 번 제대로 못 다녔지만

 

장학생과 학교생활 충실자로 명문대를 입학한 후 4년 동안 용돈 한 번 안 받고,

 

매주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며 동생 등록금과 부모님 용돈까지도 살뜰이 챙기던

 

예쁘고 고마운 한 부모의 딸이였습니다.

 

이런 딸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어 종로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사회생활을 하고 싶었으나

 

살인자 심모씨는 본인의 거주지와 일터인 춘천의 식당 2층

 

옥탑을 개조한 집에서만 신혼살림을 하기 원했고,

 

딸은 직장과 거리가 멀어서 걱정하던 중 서울과 춘천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퇴계원 쪽에 부모님 도움없이 신혼자금 대출을 받아

 

신혼집을 장만하기로 서로 결정을 했다.

 

그런데 사건당일 살인자 심모씨는 딸에게 춘천으로 저녁 때 자신을 만나러 와 달라고 했습니다.

 

딸은 2주 후에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도 있어서 공부 할 시간이 필요해

 

춘천으로 못간다고 여러차례 의사표시를 했지만

 

살인자 심모씨의 집으로 와 달라는 집착과 권유로

 

딸은 마지못해 퇴근 후에 가서 잠시 얼굴만 보고 일찍 와야 된다고 약속을 받은 후

 

춘천으로 갔다가 처참히 살해당했습니다.

 

언론에는 혼수문제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라고 하지만 상견례 3일전이라

 

혼수, 예단문제는 거론된 적도 없는데 피의자 살인자 심모씨의 말에 의존한

 

기사오보로 인하여 가족과 죽은 딸이 또 한번의 억울함과 슬픔을 겪고 있습니다.

 

3개월 이지만 그토록 사랑한다던 여자친구를 목졸라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식칼로 흉부와 목 부분을 여러차례 깊숙이 훼손한

 

엽기적인 살인자의 범행을 어떻게 사람이 할 짓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누가 보아도 주도면밀하게 계획한 잔인무도한 범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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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 더욱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며,

 

국민 여러분 청원동의에 꼭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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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링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2&oid=018&aid=0004236591


<청원게시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