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은지 2개월 시댁 옆집이라 가끔 저녁식사같이함 아들 데리고갔는데 졸린지 자꾸 눈깜밖이고 하품하다 잠잠해지니 시부왈 ㅊ웃으면서 "홍콩갔나~~ " 시모는 "어~잔다" ㅡㅡㅅ,,,,ㅂ 자냐는말을 홍콩갔냐고 표현하고 그걸 또 받아주는 시모ㅡㅡ 홍콩 갔다는표현은 __할때 흥분이 고조됬을때 쓰는 비유적인 표현 아님?? 내가 잘못 알고있는거 아니지?? 2개월된 내아들에 그런 표현을 쓰다니.... 옆에 남편있어서 참았는데 ㅅㅂ화난다589
시부가 2개월손자 보고 홍콩갔녜요ㅡㅡ
시댁 옆집이라 가끔 저녁식사같이함
아들 데리고갔는데
졸린지 자꾸 눈깜밖이고
하품하다 잠잠해지니
시부왈
ㅊ웃으면서
"홍콩갔나~~ "
시모는
"어~잔다"
ㅡㅡㅅ,,,,ㅂ
자냐는말을 홍콩갔냐고 표현하고
그걸 또 받아주는 시모ㅡㅡ
홍콩 갔다는표현은
__할때 흥분이 고조됬을때 쓰는
비유적인 표현 아님??
내가 잘못 알고있는거 아니지??
2개월된 내아들에 그런 표현을 쓰다니....
옆에 남편있어서 참았는데
ㅅㅂ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