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가 2개월손자 보고 홍콩갔녜요ㅡㅡ

또잉s2018.10.31
조회23,791
아들 낳은지 2개월
시댁 옆집이라 가끔 저녁식사같이함

아들 데리고갔는데
졸린지 자꾸 눈깜밖이고
하품하다 잠잠해지니
시부왈

ㅊ웃으면서
"홍콩갔나~~ "
시모는
"어~잔다"

ㅡㅡㅅ,,,,ㅂ
자냐는말을 홍콩갔냐고 표현하고
그걸 또 받아주는 시모ㅡㅡ
홍콩 갔다는표현은
__할때 흥분이 고조됬을때 쓰는
비유적인 표현 아님??

내가 잘못 알고있는거 아니지??
2개월된 내아들에 그런 표현을 쓰다니....
옆에 남편있어서 참았는데
ㅅㅂ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