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먼저 좋아하기도했고 사귀고 나서도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이 행복한데요..
상처주고 싶지 않고 싸우고 서로 마음에 금이 가는건 정말 너무너무 싫은데
아주 사소한 일들을 가지고 삐지고 울게되고그래요
제가 화를 막 내는 편이 아니라 주로 냉랭하게 굴게 되는데
남친 입장에서도 아마 눈치도 챘을거고 기분 풀어주려고 하고 하는데 계속 냉랭하게 대하게 돼요
조금이라도 마음상하면 끝도 없이 우울해지고 살기싫고그래요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요? 자꾸 나라는 사람은 없어지고
남자친구한테만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기만하면 좋은 일만 일어날줄알았는데 우는날 속상한 일이 너무 잦아요..
남친이 너무 좋은데 자꾸 짜증내게돼요
제가 먼저 좋아하기도했고 사귀고 나서도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이 행복한데요..
상처주고 싶지 않고 싸우고 서로 마음에 금이 가는건 정말 너무너무 싫은데
아주 사소한 일들을 가지고 삐지고 울게되고그래요
제가 화를 막 내는 편이 아니라 주로 냉랭하게 굴게 되는데
남친 입장에서도 아마 눈치도 챘을거고 기분 풀어주려고 하고 하는데 계속 냉랭하게 대하게 돼요
조금이라도 마음상하면 끝도 없이 우울해지고 살기싫고그래요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요? 자꾸 나라는 사람은 없어지고
남자친구한테만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기만하면 좋은 일만 일어날줄알았는데 우는날 속상한 일이 너무 잦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