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사람 있잖아요, 너무 힘들때 큰 힘이 되어줘서 그 뒤에 어떤 짓을해도 용서가 되는사람 있잖아요. 요새 그런 사람에게서 의문점을 찾는 저를 보게되요.. 내가 정말 이사람과 만나서 행복할까 아니면 그때의 상황을 잊지못하는 내 미련함일까, 다른 사람들은 다들 오빠만한 사람 없다고 그래요.. 근데 저는 너무 힘들어요 나랑 교제한다는걸 티내지않는 거 버럭버럭 화를내는거 등등 많지만 제일 힘든건 저 문제에요. 오빤 사업하는 사람이고 , 3대 독자라서 오빠부모님이 오빠에 대한 기대가 크세요. 물론 저도 모자란 집안은 아니구 막내딸로 태어나 남부럽지않게 커왔는데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요..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해답을 찾으려하면 제가 너무 자존심상하고 힘들고 이대로 지내자니 너무 심적으로 힘드네요.. 위로좀 해주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 남자와 만나면 행복할까 생각하는게 맞는 연애일까요?
그냥 그런사람 있잖아요, 너무 힘들때 큰 힘이 되어줘서
그 뒤에 어떤 짓을해도 용서가 되는사람 있잖아요.
요새 그런 사람에게서 의문점을 찾는 저를 보게되요..
내가 정말 이사람과 만나서 행복할까 아니면 그때의 상황을 잊지못하는 내 미련함일까,
다른 사람들은 다들 오빠만한 사람 없다고 그래요..
근데 저는 너무 힘들어요 나랑 교제한다는걸 티내지않는 거 버럭버럭 화를내는거 등등 많지만 제일 힘든건 저 문제에요.
오빤 사업하는 사람이고 , 3대 독자라서 오빠부모님이 오빠에 대한 기대가 크세요. 물론 저도 모자란 집안은 아니구 막내딸로 태어나 남부럽지않게 커왔는데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요..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해답을 찾으려하면 제가 너무 자존심상하고 힘들고 이대로 지내자니 너무 심적으로 힘드네요..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