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부터ㅋㅋ난 약간 내가 어렸을때부터 감수성이 남다른걸 자각할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자부?ㅋㅋ할수 있는데.. 난 가족여행으로 가서 어디 숲속이나 주변이 자연으로 되어있곳 가면 이이폰꽂고 내가 꼭! 듣는 그 음악을 들으면서 감수성에 젖음ㅋㅋ 여기서 포인트는 꼭!! 그 노래여야함. 그 순간에 자연 경치랑 내가 듣는 그 음악의 조화가 너무 신비롭고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서 눈감고 몇초 그렇게 있다가 눈뜨면 눈 촉촉해져있음ㅋㅋㅋ 아 왜 쓰니까 오글거리냐.. 나 근데 진짜 그때 그 순간에는 너부 행복하고 산뜻?몽글해서 꿈꾸는 기분도 들고 오래오래 그 느낌이 남음... 가끔 심심하거나 힘들때 그때 감정 떠올리면서 마음 추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ㅁㅊ 니네도 이런거 있을거아냐....ㅜ
감수성 ㅈㄴ 썰었던 썰 풀래
니네도 이런거 있을거아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