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지현우, "형제처럼 닮았네" "비와 지현우, 형제처럼 닮았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일일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화제다.라디오pd로 등장하는 지현우의 프로그램에 비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며 두 사람이 동시에 등장했다.
82년생 비는 명실공히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고 있는 당대 톱스타고, 84년생인 지현우도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여성팬들 사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스타. 21세기형 미남인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은 형제처럼 잘 어울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도 "밸런타인데이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열광하고 있다."비와 지pd가 서서 얘기를 하는데 두 사람 다 얼마나 키가 훤칠한 지 두 왕자님이 서있는 듯 했다", "둘이 나란히 서 있는데 키도 비슷, 웃는 미소도 똑 닮은데다가 서로 툭툭치고 친밀하게 구는 것이 형제처럼 보기 좋았다"는 평들이다.
실제 지현우도 "비와 닮았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지만, 비가 184cm, 지현우가 185cm로 키도 엇비슷한데다가 쌍커풀이 없는 눈매며 은근히 미소 짓는 입매 등이 형제라고 믿을 정도로 빼닮았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제작진도 "대놓고 보니 정말 닮았다"며 감탄을 늘어놓았다는 후문.
'밸런타인 데이에 비가 내리면' 편에서는 예지원(최미자 역)이 비에게 초콜릿까지 주며 애정표현을 하자 예지원을 좋아하게 된 지현우가 질투심에 속을 끓이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tekim@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지피디 84라니 진짜 허걱이다ㅡㅡ;;
[비 * 지현우] "형제처럼 닮았네" '올드미스 다이어리' 지현우
"비와 지현우, 형제처럼 닮았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일일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화제다.라디오pd로 등장하는 지현우의 프로그램에 비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며 두 사람이 동시에 등장했다.
82년생 비는 명실공히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고 있는 당대 톱스타고, 84년생인 지현우도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여성팬들 사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스타. 21세기형 미남인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은 형제처럼 잘 어울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도 "밸런타인데이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열광하고 있다."비와 지pd가 서서 얘기를 하는데 두 사람 다 얼마나 키가 훤칠한 지 두 왕자님이 서있는 듯 했다", "둘이 나란히 서 있는데 키도 비슷, 웃는 미소도 똑 닮은데다가 서로 툭툭치고 친밀하게 구는 것이 형제처럼 보기 좋았다"는 평들이다.
실제 지현우도 "비와 닮았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지만, 비가 184cm, 지현우가 185cm로 키도 엇비슷한데다가 쌍커풀이 없는 눈매며 은근히 미소 짓는 입매 등이 형제라고 믿을 정도로 빼닮았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제작진도 "대놓고 보니 정말 닮았다"며 감탄을 늘어놓았다는 후문.
'밸런타인 데이에 비가 내리면' 편에서는 예지원(최미자 역)이 비에게 초콜릿까지 주며 애정표현을 하자 예지원을 좋아하게 된 지현우가 질투심에 속을 끓이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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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디 84라니 진짜 허걱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