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달랐지만 같은 학번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과를 들어와서 서로 성별도 달랐지만 관심사가 같아서 친구가 되었던 얘들아 내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조금만더 바뀌면 너네들이 내 노력을 알아줄줄알았어 너네가 하라는대로 다 하고 바뀌라는대로 바뀌면 친한 사이를 유지할수 있을줄알았어 그런데 왜 너네들은 다 나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거야 ? 비유하자면 나는 항상 너네들에게 사탕 9개를 줬어 근데 한번 사탕을 안줬다고해서 나를 아주 나쁜사람으로 몰고갔지 그러면 다른사람한테도 같은 기준으로 했어야지 왜 걔는 9번 안주다 1번주면 아 얘는 원래 착한애인대 우리가 몰랐던거구나 이러면서 칭찬해주면서 왜 내가 1번 안주면 쟤는 원래 저래, 쟤는 뭐가 맘에 안들어 이러면서 항상 내 마음에 상처를 주는거야? 너네 돈 없다고 할때마다 내가 밥도사주고 옷 도사주고 자취한다고해서 뭐 떨어졌다하면 사다주고 가끔가다 가서 밥도해주고 청소도해주고 해주는대 이제는 졸업할시기 다가오니깐 이용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나랑 손절하겠다는거니?
너네들 덕분에 정신과약을 복용하게됬네? 참 고맙다. 그리고 항상 수업시간에 핸드폰하거나 자면서 시험기간만되면 나한테 시험정리한거 보여달라하고 정작 너네들은 아무것도 나한테 해준게 없잖아... 이글 읽고 찔렸으면 좋겠다.
인간관계, 얘기좀 들어줘
너네들 덕분에 정신과약을 복용하게됬네? 참 고맙다. 그리고 항상 수업시간에 핸드폰하거나 자면서 시험기간만되면 나한테 시험정리한거 보여달라하고 정작 너네들은 아무것도 나한테 해준게 없잖아... 이글 읽고 찔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