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면서 자신이 지은이라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일기쓰면서 감독님이랑 피드백받았대! 촬영하면서도 시아양이 상처받을까봐 쉬는날엔 무조건 심리상담 및 치료 받았다구 해 9살에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배울점이 많은 아이다.. 세상의 모든 지은이와 상아를 위로하며 아줌마가 때리기라도 할까봐에서 눈물 나6
영화 ‘미쓰백’ 지은이의 일기
촬영하면서 자신이 지은이라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일기쓰면서 감독님이랑 피드백받았대!
촬영하면서도 시아양이 상처받을까봐 쉬는날엔 무조건 심리상담 및 치료 받았다구 해
9살에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배울점이 많은 아이다..
세상의 모든 지은이와 상아를 위로하며
아줌마가 때리기라도 할까봐에서 눈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