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이 심한회사.. 어쩌죠?

고민2018.11.02
조회307
직장을 이직했는데.
지방 작은 중소기업이구요.

가족회사가 원래 별로인거 익히 알고 있지만...

면접 때 이야기 안해주니..모르고 들어갔지요..
그것도 그것인데.

대표가족 연관해서..
업무적으로 횡령이 너무 심합니다.
직장이 아니라 그집 몸종이 된 기분.

횡령인대 따지고보면
회사돈을 대표가 빼돌리는데
일반 작은 중소기업은 세무조사 무서워하고 세금 적게 내려고 노력하는데
여긴 일반회사같이 절세하는법을 배우려는게 아니라

매달 이렇게.
재무팀입니다.

너무 좀 괴리감이 들어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