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사무직이고 정규직 맞습니다. 운좋게 뽑혔어요. 근데... 고졸이니까 월급 적은건 당연하고 직장생활하면서 사람 스트레스 엄청나고 업무도 힘들고 그러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지쳐서 우울증이 왔었어요.
이렇게까지 일해야 되는건가? 이 일이 이 회사가 저랑 안맞는다고 느껴져서 이직 알아보다가 단기간에 할 수 있는일이 조무사라고 생각되서 선택한거였습니다. 태움,임신순번제 다 알고 있고 조무사랑 간호사랑 같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했던것 같네요ㅎ 조무사보다 우선 대학을 먼저 가는게 맞는것 같고 간호사의 직업정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일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조언과 충고 감사드립니다.
25살 진로고민
<추가>
안녕하세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사무직이고 정규직 맞습니다. 운좋게 뽑혔어요. 근데... 고졸이니까 월급 적은건 당연하고 직장생활하면서 사람 스트레스 엄청나고 업무도 힘들고 그러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지쳐서 우울증이 왔었어요.
이렇게까지 일해야 되는건가? 이 일이 이 회사가 저랑 안맞는다고 느껴져서 이직 알아보다가 단기간에 할 수 있는일이 조무사라고 생각되서 선택한거였습니다. 태움,임신순번제 다 알고 있고 조무사랑 간호사랑 같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했던것 같네요ㅎ 조무사보다 우선 대학을 먼저 가는게 맞는것 같고 간호사의 직업정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일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조언과 충고 감사드립니다.
- 원본은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