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 취약계층 위한 지원과 봉사!

ook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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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

봉사와 기부로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다.



에듀윌의 사회공헌위원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양형남 회장의 훈훈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교육만큼은 소외받는 사람이

생겨서는 안 된다는 양형남회장의 일념으로

장학금 지원, 검정고시 장학지원 등을 통해

그동안 어쩔 수 없는 환경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를 가지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의 봉사는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이어져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는데요,

2004년에 검정고시 지원을 처음 시작하면서

매년 꾸준한 공헌 활동을 하다가

2017년에는 체계적인 조직을 꾸려

기존에 해오던 봉사보다 더 적극적이면서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봉사에 힘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검정고시 지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장학재단도 설립되었고,

사랑의 쌀나눔을 통해 끼니로 걱정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쌀을 꾸준히 기부하기도 하고,

임직원들의 나눔펀드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곳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 시작되었던 검정고시 지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죠. 









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과 소속 위원단들의

사랑의 쌀 나누기는 

매달 다양한 곳에 쌀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6.25참전유공자회, 복지회관, 아동센터 등

쌀을 나누며 온정을 베풀고 있어서

훈훈한 소식을 매년, 매달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때문에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인재들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9년 허가를 받아 설립된 장학재단을 통해

끊임없이 장학금 지급을 이어가고 있죠.

매년 중학색 10명씩 선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봉사의 첫 시작이었던 검정고시 장학지원도.

여전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주력하고 있는 듯 한데요,

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의 신념인,

교육에서 소외받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는 것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인 것 같습니다.


법무부, 소년보호협회, 서울시복지재단 등

여러 기관과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교재나 온라인 과정들을 지원하고,

학업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양형남 사회공헌위원회장 및 소속 위원단의

취약계층을 위한 쌀과 교육 지원이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지면 더욱 좋겠네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훈훈한 소식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