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딸아이가 할아버지 어디있냐고 물어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CCTV영상을 확인하면서 저희 가족은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강서PC방 사건, 거제도 폭행살인사건, 그리고 저희 아버지 사건이 모두 살인사건으로 간주되어야 마땅하기에 고민끝에 이렇게 국민청원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여러분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청원진행중
술취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이유없이 폭행 당한 73세 경비원, 저희 아버지가 회복 불가능한 뇌사 상태입니다.
청원시작2018-11-02
청원마감2018-12-02
청원개요
경비원으로 20년동안 일해 온, 올해 73세인 저희 아버지가 술취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이유없이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입니다.
지난 11월 1일 SBS 8시 뉴스에 나온 아파트 경비원 폭행사건입니다.
지난 10월 29일 새벽, 서울 홍제동의 한 아파트 주민인 40대 남성이 경비실에 있는 저희 아버지에게 다가와 아무런 이유 없이 잔인하게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는 주먹으로 아버지의 눈두덩이를 집중적으로 가격하고, 머리가 뭉게질 만큼 발로 수차례 밟았습니다. 아버지는 현재 의식 불명 상태고 병원에서는 “급성경막하 출혈”, “지주막하 출혈”, “뇌실내출혈”로 앞으로 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제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어 세상 누구보다 기뻐하시던 아버지셨습니다. 근무하던 아파트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마음씨 좋은 분이라는 평을 받으셨고, 올해 12월에는 우수 경비원 표창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희 가족은 예전의 아버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나 슬프고 원통합니다.
그런데도 가해자는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범행을 시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건에서 대부분의 가해자는 만취 상태였다는 이유를 대며 주취감형을 주장하고 실제로 감형되는 사례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가해자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내세워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벌어졌던 거제도 폐지 여성 살인사건에서도 가해자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고,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모두 피의자들이 심신 미약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뇌사 상태지만, 회복이 불가능하고 살인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더 이상 이러한 끔찍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살인죄가 적용돼야 마땅하고, 앞으로 강력 사건에 대한 범죄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합니다.
한 집안의 가장, 사회에서 보호 받아야 할 약자를 무자비한 폭행으로 사실상 살인을 저지른 가해자에 대해 정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엄벌에 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청원합니다
경비원폭행사건 청원글입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극악무도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의 일입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 가족들이 할 수있는 일은
깨어나시길 바라는 기도와
가해자가 엄벌을 받고
다시는 이런일이 가벼운처벌로 끝나지 않도록 호소 하는 일 뿐이 없습니다
청원 글입니다
살인죄로 적용되어 엄벌을 바라는 글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기사 피해자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딸아이가 할아버지 어디있냐고 물어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CCTV영상을 확인하면서 저희 가족은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강서PC방 사건, 거제도 폭행살인사건, 그리고 저희 아버지 사건이 모두 살인사건으로 간주되어야 마땅하기에 고민끝에 이렇게 국민청원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여러분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9334?navigation=petitions
청원진행중
술취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이유없이 폭행 당한 73세 경비원, 저희 아버지가 회복 불가능한 뇌사 상태입니다.
청원시작2018-11-02
청원마감2018-12-02
청원개요
경비원으로 20년동안 일해 온, 올해 73세인 저희 아버지가 술취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이유없이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입니다.
지난 11월 1일 SBS 8시 뉴스에 나온 아파트 경비원 폭행사건입니다.
지난 10월 29일 새벽, 서울 홍제동의 한 아파트 주민인 40대 남성이 경비실에 있는 저희 아버지에게 다가와 아무런 이유 없이 잔인하게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는 주먹으로 아버지의 눈두덩이를 집중적으로 가격하고, 머리가 뭉게질 만큼 발로 수차례 밟았습니다. 아버지는 현재 의식 불명 상태고 병원에서는 “급성경막하 출혈”, “지주막하 출혈”, “뇌실내출혈”로 앞으로 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제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어 세상 누구보다 기뻐하시던 아버지셨습니다. 근무하던 아파트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마음씨 좋은 분이라는 평을 받으셨고, 올해 12월에는 우수 경비원 표창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희 가족은 예전의 아버지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나 슬프고 원통합니다.
그런데도 가해자는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범행을 시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건에서 대부분의 가해자는 만취 상태였다는 이유를 대며 주취감형을 주장하고 실제로 감형되는 사례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가해자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내세워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벌어졌던 거제도 폐지 여성 살인사건에서도 가해자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고,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모두 피의자들이 심신 미약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뇌사 상태지만, 회복이 불가능하고 살인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더 이상 이러한 끔찍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살인죄가 적용돼야 마땅하고, 앞으로 강력 사건에 대한 범죄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합니다.
한 집안의 가장, 사회에서 보호 받아야 할 약자를 무자비한 폭행으로 사실상 살인을 저지른 가해자에 대해 정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엄벌에 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