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댓글 고소하는 법 좀 꼭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2탄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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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글을 올렸는데 맨 마지막에 올린 글은 이미 그 뒤로 삭제가 되버려서 상대방측에서 제 댓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 댓글도 이제는 다 제 아이디라면서 저러는데 오히려 저 사람이 정신병자 아닌가요? 그래놓고 저보고 그 이후에 자긴 욕 먼저 한 적 없다고 잡아때면서 제가 정신병끼가 있어서 환각하는거랍니다. 그 분이 뻔뻔하게 거짓말 끝까지 쳐대면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 저를 역으로 정신병자로 몰아세웠는데 제가 저 분한테 정신병자라고 말 못한게 아쉽네요.




나중에는 채널 주인분께서 직접 댓글을 이렇게 남기실 정도였습니다... 사실 이 분께서도 미리 악플 달지 말아달라고 동영상이 많아서 그 동영상에 있는 모든 댓글들을 보기 힘들어서 혹여나 악플을 발견한다면 여러분들께서 신고 버튼 누르시면 바로 조치하겠다고 그런 글 올리신 적 있었는데, 저는 이 분 채널에서 단 한번도 싸움이나 욕설같은거 해본 적도 없고 이 분이 올리신 동영상 사람들 댓글들 보면서 재밋어하고 쉴 때 즐겨 봤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도 유쾌한 댓글 남기면 좋아요 누르거나 코멘트 남기거나 그 수준이었습니다 그냥. 단 한번도 이분 채널에서 누구랑 싸우거나 이런 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 분 께서는 제 닉네임만 언급하시고 제 댓글을 삭제했다고 공식적으로 말을 하는데. 먼저 욕설을 하시고 시비 거신 그 분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도 없고 오직 저만 공식적으로 저렇게 박제시켜놓습니다.. 그러더니 더 어이없는건 이 분 댓글에 저한테 시비 걸었던 분이 오셔서.








자기가 먼저 시비걸어놀고 서럼의 인격을 완전히 몰살시킨 온갖 악의적인 댓글 테러를 했으면서 이제 와서 자기가 욕한 댓글만 싹 지우고 제가 본인이 먼저 욕하고 수정해서 나만 나쁜사람 만들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런적 없다면서 제가 정신병 있어서 헛거 보고 없었던 일을 있었다고 착각하는거 아니냐고 정신병자라는둥 온갖 자극적인 욕설과 도 넘는 인신공격이 또 이어져 왔습니다. 정신병자란 말은 욕이 아니라 제 상태를 객관적으로 말한거니 받아들이랍니다. 자기가 댓글 수정한거 본인이 더 잘 알텐데 끝까지 아닌 척 하면서 남보고 뻔뻔하게 정신병자라고하는데 인터넷상에서 연기하고 관종짓 하는 이분이 정신병자 아닌가요? 제가 말 추가적으로 한다고 수정하면 욕한거 지운거랍니다.






결코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잡아때며 저를 정신병자라고 온갖 욕설과 인신공격으로 몰아 세우는 중.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또 했다면서 스스로 대사 지어내서 혼자 연기 해댑니다.






사진 첨부 갯수가 제한되어 있기에 나머지 얘기는 3탄에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내용 : https://m.pann.nate.com/talk/344034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