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지고 늘 여기서 살았었는데 애 키우느라 근 1년만에 들어와 보네요^^그때 그 예비맘들 엄마들!!! 어디서들 다 잘들 계시겠죠!!여전히 아이가 안생겨서 걱정이신 분들이 많아 맘이 아파요.전 첫째를 근 2년만에 겨우 가졌었어요.뱃속에 있을때가 좋을때다 라는 어르신들 말 크게 공감하며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별난 아들 덕에 무척이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육아스트레스 지수 팍팍 올라갑니다^^하지만 자는 모습만 보고 있으면 ... ㅋㅋ 아시죠!!!아~제가요 아들 돌쯤에 모유수유를 중단하고 피임도 안하고 둘째를 기다리는데울 아들 지금 23개월 중인데 아직 둘째 소식이 없네요.첫아이처럼 또 1,2년이 걸리나 싶어 너무 걱정이네여.21시간의 숨막히는 산고끝에 결국엔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았는데태반이 자궁에 붙어있어 그게 떼내느라 수술도 길어지고 피도 너무 많이 흘려수혈을 4봉이나 맞았더랬어요.근데 수유 끊고 생리량이 너무 적어서요.올 초부터 생리량이 하루 생리하고 이틀째는 아예 안나오고 삼일째부터는 볼일보고닦으면 조금씩 묻고 팬티라이너에 아주 조금씩 그렇게 일주일을 가네여.적어도 삼일은 펑펑 해야 하는데 하루하고 그 담부터는 아주 소량이니/....혹 수술부작용일까요???이번달도 둘째 기다려 보고 안되면 산부인과를 가볼까 하네요.생리량이 아주 작으면자궁유착이니 내막이들 하던데 헐,,걱정도 되고....저처럼 생리량이 이렇게 적은 분들도 게신가요???
생리량과 둘째임신문제요!!!
첫째가지고 늘 여기서 살았었는데 애 키우느라 근 1년만에 들어와 보네요^^
그때 그 예비맘들 엄마들!!! 어디서들 다 잘들 계시겠죠!!
여전히 아이가 안생겨서 걱정이신 분들이 많아 맘이 아파요.
전 첫째를 근 2년만에 겨우 가졌었어요.
뱃속에 있을때가 좋을때다 라는 어르신들 말 크게 공감하며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별난 아들 덕에 무척이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육아스트레스 지수 팍팍 올라갑니다^^
하지만 자는 모습만 보고 있으면 ... ㅋㅋ 아시죠!!!
아~
제가요 아들 돌쯤에 모유수유를 중단하고 피임도 안하고 둘째를 기다리는데
울 아들 지금 23개월 중인데 아직 둘째 소식이 없네요.
첫아이처럼 또 1,2년이 걸리나 싶어 너무 걱정이네여.
21시간의 숨막히는 산고끝에 결국엔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았는데
태반이 자궁에 붙어있어 그게 떼내느라 수술도 길어지고 피도 너무 많이 흘려
수혈을 4봉이나 맞았더랬어요.
근데 수유 끊고 생리량이 너무 적어서요.
올 초부터 생리량이 하루 생리하고 이틀째는 아예 안나오고 삼일째부터는 볼일보고
닦으면 조금씩 묻고 팬티라이너에 아주 조금씩 그렇게 일주일을 가네여.
적어도 삼일은 펑펑 해야 하는데 하루하고 그 담부터는 아주 소량이니/....
혹 수술부작용일까요???
이번달도 둘째 기다려 보고 안되면 산부인과를 가볼까 하네요.생리량이 아주 작으면
자궁유착이니 내막이들 하던데 헐,,걱정도 되고....
저처럼 생리량이 이렇게 적은 분들도 게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