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택한 친구... 술을 많이 먹고 한 선택한거 같아요... 상상도못한일이라 모두가 놀래고 믿지못하고있어요.. 누구보다 강한 친구였기때문에 저도 의지를 많이 했는데... 뭘하든 일이 손에 안잡히고 밤마다 눈물로 지새웁니다... 친구부모님이나 제남편앞에선 농담하며 애써 괜찮은척 노력하지만... 혼자있을땐 눈물이 계속해서 나고 입을막고 끄억끄억 울고있어요... 내게 전화만 한통햇어도 니가 어디든 달려갓을텐데... 내모든걸 주어도 아깝지않은 내친구... 일주일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면 좋겟다.......... 어디서 티도못내는 내슬픔을 여기에라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4093
결혼한 친구의 자살...
술을 많이 먹고 한 선택한거 같아요...
상상도못한일이라 모두가 놀래고 믿지못하고있어요..
누구보다 강한 친구였기때문에 저도 의지를 많이 했는데... 뭘하든 일이 손에 안잡히고 밤마다 눈물로 지새웁니다... 친구부모님이나 제남편앞에선 농담하며 애써 괜찮은척 노력하지만... 혼자있을땐 눈물이 계속해서 나고 입을막고 끄억끄억 울고있어요...
내게 전화만 한통햇어도 니가 어디든 달려갓을텐데...
내모든걸 주어도 아깝지않은 내친구... 일주일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면 좋겟다..........
어디서 티도못내는 내슬픔을 여기에라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