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술마시고 귀가하면 말걸지 않고 조용히 씻고 자기로
수십 수백번 약속 한 부부입니다.
저는 술이 싫습니다.
처음부터 술이 싫은건 아니었고 신랑이 술을 많이 먹어서 술이 꼴도 보기싫어진 케이스죠.
사업을 하다보니 술자리를 안할수도 없고, 그래서 서로 약속한게 저거에요.
그런데 음주후 귀가했을때 제가 눈뜨고 있으면 꼭.꼭 말을 걸어요. 전그냥 술취한 사람과 대화 자체가 싫은겁니다. 그냥요. 정말 다른거없이 말하기가 싫어요. 근데 계속 말을 겁니다. 약속을 수십수백번 했는데도 술취하면 소용이 없어요.
오늘도 음주귀가. 그것도 빨리. 저한테 계속 말걸다가 애들 자야하는데 계속 장난치고 있길래 애들 내일 일찍일어나서 새벽수영 가야하니 나오라고,
너희들도 빨리자라고 했죠. 근데 귓등으로도 안듣는겁니다.
한번두번세번 말하다보니 톤이 올라갔죠. 그러니 갑자기 자기 무시하냐며 개고함을 질러대면서 자기가 밖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아느냐. 어린 감독관들한테 굽신대야 하는걸 너가 아느냐 하며,지금 밥해주는걸로 생색내느냐 하면서 되지도 않은 말을 고래고래 고함을 치면서 주사를 부리네요. (자기는 술먹으면 곱게 자지. 절대 주사는 없답니다.)
지금 저는 몸살이 나서 열이 38도까지 올라있는 상탠데..아침에 링거까지 맞고 왔는데..
애들 일찍재우고 나도 쉬고싶은데..
결국은 약속 깨고 저 개진상짓을 하는겁니다.
대꾸안해주니 혼자 지랄발광하다가 문이 부서져라 쾅닫고 들어가서 잡니다.
힘들게 일하고 들어와서 위로받고 싶고 생색내고 싶은 마음이야 잘알지만..술취해서는 대화 안하기로 약속했으면 지켜야 하는것 아닌가요?
술먹고 귀가후 말걸지 않고 조용히자기.
술마시고 귀가하면 말걸지 않고 조용히 씻고 자기로
수십 수백번 약속 한 부부입니다.
저는 술이 싫습니다.
처음부터 술이 싫은건 아니었고 신랑이 술을 많이 먹어서 술이 꼴도 보기싫어진 케이스죠.
사업을 하다보니 술자리를 안할수도 없고, 그래서 서로 약속한게 저거에요.
그런데 음주후 귀가했을때 제가 눈뜨고 있으면 꼭.꼭 말을 걸어요. 전그냥 술취한 사람과 대화 자체가 싫은겁니다. 그냥요. 정말 다른거없이 말하기가 싫어요. 근데 계속 말을 겁니다. 약속을 수십수백번 했는데도 술취하면 소용이 없어요.
오늘도 음주귀가. 그것도 빨리. 저한테 계속 말걸다가 애들 자야하는데 계속 장난치고 있길래 애들 내일 일찍일어나서 새벽수영 가야하니 나오라고,
너희들도 빨리자라고 했죠. 근데 귓등으로도 안듣는겁니다.
한번두번세번 말하다보니 톤이 올라갔죠. 그러니 갑자기 자기 무시하냐며 개고함을 질러대면서 자기가 밖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아느냐. 어린 감독관들한테 굽신대야 하는걸 너가 아느냐 하며,지금 밥해주는걸로 생색내느냐 하면서 되지도 않은 말을 고래고래 고함을 치면서 주사를 부리네요. (자기는 술먹으면 곱게 자지. 절대 주사는 없답니다.)
지금 저는 몸살이 나서 열이 38도까지 올라있는 상탠데..아침에 링거까지 맞고 왔는데..
애들 일찍재우고 나도 쉬고싶은데..
결국은 약속 깨고 저 개진상짓을 하는겁니다.
대꾸안해주니 혼자 지랄발광하다가 문이 부서져라 쾅닫고 들어가서 잡니다.
힘들게 일하고 들어와서 위로받고 싶고 생색내고 싶은 마음이야 잘알지만..술취해서는 대화 안하기로 약속했으면 지켜야 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