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임원급 상사에게 부당한 지시를 받아 거절을 했으나 마음에 걸려 글을 올립니다.
부당한 지시는 자신의 지인의 딸에게 교육실적을 그냥 입력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다른 분들은 정직하게 와서 교육 듣고 시간 채우는데 그냥 입력하라니요...
하지만 순간 고민한건,
저 직속상사는 객관적이지 않고 지극히 주관적인 분이며
저에게 잘해주셨기때문에 회사생활이 편했는데
잘못 보이면 제 회사생활에도 영향이 있을까봐였습니다.
전임자인 선임에게도 상의해봤으나 지금까지 그런 경우가 없었다며 황당해합니다.
제가 별것도 아닌거에 그러는건가 상사의 뜻이 있는건가 싶었지만
결국 상사에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고민해봤는데 죄송합니다..ㅠ
라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상사가 그 이후 절 보는 표정이 좋지않네요
회사에서 원리원칙대로 지금까지 일해왔는데
실망도 크고...
임원급상사라 인사고과에도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만약 그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건가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는건가요?
상사의 부당지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는 평범한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임원급 상사에게 부당한 지시를 받아 거절을 했으나 마음에 걸려 글을 올립니다.
부당한 지시는 자신의 지인의 딸에게 교육실적을 그냥 입력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다른 분들은 정직하게 와서 교육 듣고 시간 채우는데 그냥 입력하라니요...
하지만 순간 고민한건,
저 직속상사는 객관적이지 않고 지극히 주관적인 분이며
저에게 잘해주셨기때문에 회사생활이 편했는데
잘못 보이면 제 회사생활에도 영향이 있을까봐였습니다.
전임자인 선임에게도 상의해봤으나 지금까지 그런 경우가 없었다며 황당해합니다.
제가 별것도 아닌거에 그러는건가 상사의 뜻이 있는건가 싶었지만
결국 상사에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고민해봤는데 죄송합니다..ㅠ
라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상사가 그 이후 절 보는 표정이 좋지않네요
회사에서 원리원칙대로 지금까지 일해왔는데
실망도 크고...
임원급상사라 인사고과에도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만약 그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건가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