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 좀 도와주라

ㅇㅇ2018.11.03
조회14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죽고싶어 살고싶지않아
동생을 죽이고싶어
동생 때문에 엄마가 힘들어하는 걸 볼수가 없어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
지금 이 글 쓰는데도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고 미치겠어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