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남자 동성애자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건 얼마전 남자친구와 이별을 했기 때문이에요.
물론 꼭 전남자친구 때문에 글을 쓰는것은 아니에요..
그냥 단지 제 순수한 마음으로 조언이나 위로를 부탁 드리기위해 이글을 쓰는거니까 너무 좋지않게 봐주지 말아주세요... 너무 쓸데없는 말이 많았죠..? 지금부터 얘기를 시작해볼게요. 어제 저는 남자친구와 제가 서로에게 서운한걸 털어 놓게되었어요. 제가 서운한건 남자친구가 친구랑 놀고 집에들어오면 저에게 잔다하고 전화도중에 잠을 자버려요... 이게 한번이 아니라 저는 더 서운했죠.. 저는 정말 남친만 보고 남친만을 사랑해요. 그렇기에 저는 남자친구의 연락에 신경쓰이게되고 남자친구 주변사람에게 신경이쓰이게 됬어요... 그래서 저는 표현을 솔직하게 하는 편이라 곧바로 당장 서운한걸 티내고 말했어요.. 아마 남자친구랑 이별한게 이것때문이겟죠?? 제 성격이 정말 금사빠에 한사람만 파는 성격이라 그사람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연락이 잘 안되면 혼자서 막 이상한 온갖 생각을 하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 털어놓다가 남자친구 저 한테 말을했어요 처음엔 네랑 잘 맞는줄 알았는데 좀 더 지내다보니 성격이 잘안맞고 연애에ㅜ대한 서로의 생각이 안맞는다라고요...그래서 연애하는거 다시 생각하자고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정말 이말을 듣고나서 아무 생각이 없어졌어요. 정말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는데 순간적으로 이생각은 들더라고요 잡아야겠다고 .. 그래서 저는 정말 이쁜말 좋은말 다하면서 제발 저랑은 헤어지지 말라고요.. 그런데 슬프게도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는 선고를 받고 헤어지게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마지막에 저에게 집착이 심하다고 이기적이라고 했죠... 정말 제가 많이 집착한걸까요..? 제가 저의 집착하는 성격을 고쳐야할까요?? ... 정말 마음이 찢어질정도로 아프고 힘들어요 ........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직 미자인 동성애자에요.
안녕하세요. 17살 남자 동성애자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건 얼마전 남자친구와 이별을 했기 때문이에요.
물론 꼭 전남자친구 때문에 글을 쓰는것은 아니에요..
그냥 단지 제 순수한 마음으로 조언이나 위로를 부탁 드리기위해 이글을 쓰는거니까 너무 좋지않게 봐주지 말아주세요... 너무 쓸데없는 말이 많았죠..? 지금부터 얘기를 시작해볼게요. 어제 저는 남자친구와 제가 서로에게 서운한걸 털어 놓게되었어요. 제가 서운한건 남자친구가 친구랑 놀고 집에들어오면 저에게 잔다하고 전화도중에 잠을 자버려요... 이게 한번이 아니라 저는 더 서운했죠.. 저는 정말 남친만 보고 남친만을 사랑해요. 그렇기에 저는 남자친구의 연락에 신경쓰이게되고 남자친구 주변사람에게 신경이쓰이게 됬어요... 그래서 저는 표현을 솔직하게 하는 편이라 곧바로 당장 서운한걸 티내고 말했어요.. 아마 남자친구랑 이별한게 이것때문이겟죠?? 제 성격이 정말 금사빠에 한사람만 파는 성격이라 그사람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연락이 잘 안되면 혼자서 막 이상한 온갖 생각을 하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 털어놓다가 남자친구 저 한테 말을했어요 처음엔 네랑 잘 맞는줄 알았는데 좀 더 지내다보니 성격이 잘안맞고 연애에ㅜ대한 서로의 생각이 안맞는다라고요...그래서 연애하는거 다시 생각하자고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정말 이말을 듣고나서 아무 생각이 없어졌어요. 정말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는데 순간적으로 이생각은 들더라고요 잡아야겠다고 .. 그래서 저는 정말 이쁜말 좋은말 다하면서 제발 저랑은 헤어지지 말라고요.. 그런데 슬프게도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는 선고를 받고 헤어지게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마지막에 저에게 집착이 심하다고 이기적이라고 했죠... 정말 제가 많이 집착한걸까요..? 제가 저의 집착하는 성격을 고쳐야할까요?? ... 정말 마음이 찢어질정도로 아프고 힘들어요 ........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