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할때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 말해보자

ㅇㅇ2018.11.03
조회279,669




시작


나는 갑자기 상쾌하게 빨래널고싶어서
가족들 몰래 빨래돌려서 널음

빨래널고나면 기분 개좋아




댓글 608

ㅇㅇ오래 전

Best왜이리 창밖으로 던진다는 사람들이 많어.. 작은거라도 밖으로 던지지마 큰일난다 진짜

ㅇㅇ오래 전

Best쌤한테 말했다고 생각하고 무단조퇴

ㅎㅎ오래 전

Best내기준 ㅋㅋ 레전드

ㅇㅇ오래 전

Best수업시간에 주먹부들부들 하면서 걍 피빨리 나오라고 배에 힘주다가 실수로 방구나왓어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생리 때 됐다고 지 생리니까 짜증내는 조카 싫지 않냐 지만 생리하는 것도 아니고

ㅇㅇ오래 전

추·반남친 고추 걷어찬거... 예민한데 자꾸 장난치길래 ㅡㅡ

ㅇㅇ오래 전

갑자기 내가 학원 그딴걸 왜 가야되나… 이런 생각 들고 인생이 현타와서 학원째고 떡볶이 처먹은거. 엄마가 경찰 부름

ㅇㅇ오래 전

잼민이 새기들 생리 해 본 적 없나 주작도 개대충치네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만 아무것도 안함...?약먹고 침대에 누워서 유튭보거나 잤는뎅

쓰니오래 전

눈 조카 오는날에 퇴근하고 운전하다가 갑자기 찹쌀떡이 너무 사고싶어서 차 돌리고 급하게 주차한다음 눈보라 뚫고 찹쌀떡 사옴 걍 식탁에 던져놓고 먹지도 않음

쓰니오래 전

규ㅓ

ㅇㅇ오래 전

퇴사

ㅇㅇ오래 전

그냥 난 생리 때만 되면 조카 우울하고 슬픔 그냥 이유 없이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는디..ㅋㅋㅋㅋㅋ 조카 슬프고 우울해짐 이 세상에서 나는 왜 이런 얼굴로 태어났으며 공부는 왜 해야 하며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죽고 싶단 생각만 계속 함 아니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그런 생각이 자연적으로 든다고 해야 하나? ^_^ㅋ 내가 생각해도 조카 어이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럼

ㅇㅇ오래 전

수능 25일 남겨두고 학원 째고 홍대 갔다옴...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진짜 뜬금없게 의자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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