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누나가 하나 있는데정말 전성기때는 외모가 끝내주던 누나인데 이 누나가 그림을 잘 그리거든요해외에 가서도 그림 그리고동호회도 나가고 그러는데 문제는 토요일날 그림동호회에서 술을 마시고주일날 교회를 안 가는거에요 요즘은 천국 지옥이 문제가 아니라그런식으로 살면 삶 자체가 어렵고 힘들어 져요 하나님께서 다 들여다 보고 계시는데 누나가 걱정되네요교회에서 앞으로 중보기도 많이 해 줘야 할것 같아요.
아는 누나 (그러시면 안되요)
예전에 알던 누나가 하나 있는데
정말 전성기때는 외모가 끝내주던 누나인데
이 누나가 그림을 잘 그리거든요
해외에 가서도 그림 그리고
동호회도 나가고 그러는데
문제는 토요일날 그림동호회에서 술을 마시고
주일날 교회를 안 가는거에요
요즘은 천국 지옥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살면 삶 자체가 어렵고 힘들어 져요
하나님께서 다 들여다 보고 계시는데 누나가 걱정되네요
교회에서 앞으로 중보기도 많이 해 줘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