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그러시면 안되요)

577korea2018.11.03
조회302

예전에 알던 누나가 하나 있는데

정말 전성기때는 외모가 끝내주던 누나인데

 

이 누나가 그림을 잘 그리거든요

해외에 가서도 그림 그리고

동호회도 나가고 그러는데

 

문제는 토요일날 그림동호회에서 술을 마시고

주일날 교회를 안 가는거에요

 

요즘은 천국 지옥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살면 삶 자체가 어렵고 힘들어 져요

 

하나님께서 다 들여다 보고 계시는데 누나가 걱정되네요

교회에서 앞으로 중보기도 많이 해 줘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