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씨 여자친구였던 이씨입니다 인사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메세지 남긴 이유는 같은 여자로써 아시겠죠. 매우 쿨한 성향이시라면 모를수 있죠. 사귀던 사람이 친구로 계속 인연이 닿는다는건 현재 여자친구로써 매우 찝찝하고 탐탁치 않은 일이라는걸 사귀는 내내 민이라는 이름이 여러번 나오며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 처음엔 헤어지고나서 10년 넘게 친구로 지낸다길래 진짜 오랜 친구로 지내는가 보다 하고 갤러리오픈 하실때도 오빠랑 저 같이 갔었죠. 이성친구와는 스킨쉽이 없는 저로써는 편하게 남자친구들과 팔짱끼는 스킨쉽들 보고 저는 충격이었죠. 내가 없을때 내 남자친구한테도 저렇게 허리 감고 팔짱 끼고 다닐까 하구요 상상하기도 싫더군요 얘기하며 자연스럽게 내 남자친구 손에 본인 손 포개며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 갔죠. 저 의식하신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바로 손 제자리로 가져가셨지만요 오랜만에 외국에서 오는 친구에게 최씨오빠도 이정도 인사면 충분 할것 같다. 친구로써 도리는 다 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따로 저녁을 먹자는 연락을 까지 하시고 그 다음날 미술관 같이 가자 민씨가 보낸 문자에 최씨오빠가 왜 여자친구가 신경 쓰여할 것 같다 다음에 다 같이 또 보자며 당당하게 말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친구니까 마냥 이해 하라던 오빠 말에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도 민 얘기 나오며 다퉜네요 헤어진 다른 더 많은이유도 있겠죠 그런데 민 이름만 없었으면 제가 덜 울고 덜 싸우며 서로 잘못 한일 없이 서로 미워 하는일도 없었을텐데 다음에 오빠가 새로운 여자를 만나게 된다면 사이에 끼지 좀 마시죠... 하.... 사귈때 이런 얘기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참... 나 때문에 그동안 서로 연락을 안한다지만 그이후로 카톡 통화 그리고 톡 주고 받는거 알면서 모르는척 하고 있었습니다. 헤어지면 연락 하시던가요! 저도 여자친구 생긴 주변 오빠들 있으면 눈치보며 연락 잘 안합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한테 당당하게 말해요 남친이 싫어 할수 있어서 둘이 따로 만나고 그런자리 앞으로 어렵다고 그런데 오빠는 밥먹자는 전여친의 문자에 이핑계 저핑계 둘러댈 뿐이더군요 그런데 더더군다나 2년 사귄 또한 나쁘게 헤어지지도 않은 전여친이 연락을 급하게 써서 두서가 안맞을수 있으나 이해는 가시겠죠 적당히 민폐 끼치세요... 제발 . . . 지겹게 싸웠습니다 오늘도 이얘기로 싸우고 중요한건 제마음 1도 이해 못하는게 너무 신기하고 헤어질거면 진작에 헤어지지 그동안 전여친 가지고 자기를 그렇게 괴럽혔냐는 그말이 기가 막히네요... 혼자 술도 마시고 전여친 다시 만나는 악몽에 울면서 왜 내마음 이해 못하주냐고 하기도 하고 자기는 전여친을 존경 한다고 친구로써 같은 업종에서 존경하는 친구다 어렸을때 학교에서도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자기는 친구로써 존경했다는 거지 "라는 개 같은 말을 하고 더 속을 뒤집어 놓기도 했구요 전화해서 니 전여친한테 문자 보냈다고 했더니 니 꼴만 우스워지는거라네요.. 오빠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상한거라 말한 다덕군요.... 예민하다고... 어떻게 말했길래... 이색기가.... 구질구질해보일거 알지만 억울하더군요 그냥 헤어지기 1년 넘게 사귀었고 6살 차이 나는 오빠면 저 많이 이해해줄줄 알았어요 아니었네요
남친에게 스킨쉽하는 전여친에게 문자 이렇게 보냈는데.저 구질구질해보이나오 ㅠ
최씨 여자친구였던 이씨입니다
인사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메세지 남긴 이유는
같은 여자로써 아시겠죠.
매우 쿨한 성향이시라면 모를수 있죠.
사귀던 사람이 친구로 계속 인연이 닿는다는건
현재 여자친구로써 매우 찝찝하고 탐탁치 않은 일이라는걸
사귀는 내내 민이라는 이름이 여러번 나오며 참 많이도 싸웠습니다.
처음엔 헤어지고나서 10년 넘게 친구로 지낸다길래 진짜 오랜 친구로 지내는가 보다 하고 갤러리오픈 하실때도 오빠랑 저 같이 갔었죠.
이성친구와는 스킨쉽이 없는 저로써는 편하게 남자친구들과 팔짱끼는 스킨쉽들 보고 저는 충격이었죠.
내가 없을때 내 남자친구한테도 저렇게 허리 감고 팔짱 끼고 다닐까 하구요
상상하기도 싫더군요
얘기하며 자연스럽게 내 남자친구 손에 본인 손 포개며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 갔죠.
저 의식하신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바로 손 제자리로 가져가셨지만요
오랜만에 외국에서 오는 친구에게 최씨오빠도 이정도 인사면 충분 할것 같다. 친구로써 도리는 다 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따로 저녁을 먹자는 연락을 까지 하시고
그 다음날 미술관 같이 가자
민씨가 보낸 문자에
최씨오빠가 왜 여자친구가 신경 쓰여할 것 같다 다음에 다 같이 또 보자며 당당하게 말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친구니까 마냥 이해 하라던 오빠 말에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도 민 얘기 나오며 다퉜네요
헤어진 다른 더 많은이유도 있겠죠
그런데 민 이름만 없었으면 제가 덜 울고 덜 싸우며 서로 잘못 한일 없이 서로 미워 하는일도 없었을텐데
다음에 오빠가 새로운 여자를 만나게 된다면 사이에 끼지 좀 마시죠...
하....
사귈때 이런 얘기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참...
나 때문에 그동안 서로 연락을 안한다지만
그이후로 카톡 통화 그리고 톡 주고 받는거 알면서 모르는척 하고 있었습니다.
헤어지면 연락 하시던가요!
저도 여자친구 생긴 주변 오빠들 있으면 눈치보며 연락 잘 안합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한테 당당하게 말해요 남친이 싫어 할수 있어서
둘이 따로 만나고 그런자리 앞으로 어렵다고
그런데 오빠는 밥먹자는 전여친의 문자에 이핑계 저핑계 둘러댈 뿐이더군요
그런데 더더군다나 2년 사귄 또한 나쁘게 헤어지지도 않은 전여친이
연락을
급하게 써서 두서가 안맞을수 있으나 이해는 가시겠죠
적당히 민폐 끼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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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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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 싸웠습니다
오늘도 이얘기로 싸우고
중요한건 제마음 1도 이해 못하는게 너무 신기하고
헤어질거면 진작에 헤어지지
그동안 전여친 가지고 자기를 그렇게 괴럽혔냐는 그말이 기가 막히네요...
혼자 술도 마시고
전여친 다시 만나는 악몽에
울면서 왜 내마음 이해 못하주냐고 하기도 하고
자기는 전여친을 존경 한다고 친구로써 같은 업종에서 존경하는 친구다 어렸을때 학교에서도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자기는 친구로써 존경했다는 거지 "라는 개 같은 말을 하고
더 속을 뒤집어 놓기도 했구요
전화해서 니 전여친한테 문자 보냈다고 했더니
니 꼴만 우스워지는거라네요..
오빠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상한거라 말한 다덕군요....
예민하다고...
어떻게 말했길래... 이색기가....
구질구질해보일거 알지만
억울하더군요 그냥 헤어지기
1년 넘게 사귀었고
6살 차이 나는 오빠면 저 많이 이해해줄줄 알았어요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