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도 없고 여자사귀어 본 적 없는게 딱 티나서 너무 답답하고 센스도 없고. 대화할 때 사회생활처럼 제가 다 맞춰줘야하는 남자 너무 싫거든요. 저는 저를 케어해줄 남자가 좋은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무튼 스타일도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번 만나고 조금 연락 하다가 흐지부지 거절한 분이 있는데요,
선 연결해주셨던 분이 요새 다시 그분이랑 만나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시네요. 그쪽에서는 제가 마음에드는 편이었는데 잘 안되서 아쉬웠다는 입장이라 하시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그냥 거절하는게 맞는거죠?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한 번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괜히 한 번 더 봤다가 또 거절하게되면 양 쪽 다 입장만 모호해질 것 같고,,, 갑자기 고민이네요
작년에 선봤다 안 된 사람이 다시 보자고 하는데
말주변도 없고 여자사귀어 본 적 없는게 딱 티나서 너무 답답하고 센스도 없고. 대화할 때 사회생활처럼 제가 다 맞춰줘야하는 남자 너무 싫거든요. 저는 저를 케어해줄 남자가 좋은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무튼 스타일도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번 만나고 조금 연락 하다가 흐지부지 거절한 분이 있는데요,
선 연결해주셨던 분이 요새 다시 그분이랑 만나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시네요. 그쪽에서는 제가 마음에드는 편이었는데 잘 안되서 아쉬웠다는 입장이라 하시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그냥 거절하는게 맞는거죠?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한 번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괜히 한 번 더 봤다가 또 거절하게되면 양 쪽 다 입장만 모호해질 것 같고,,, 갑자기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