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 아무래도 맘이 편치 않아 모바일로 써 봅니다. 신랑이 아기와 함께 낮잠 4시간을 자는 동안 저는 마트가서 장봐오고, 거실,주방 쓸고 닦고 청소하고, 아기용품, 젖병등 정리정돈.소독하고, 저녁차리고 등등 1분도 쉬지않고 집안일을 했어요. 신랑 왈, 아기가 잘 잘수있게 본인이 케어해서 내가 집안일을 할 수 있었다네요? 틀린말은 아닌데.. 불쾌한 생각이 드는 제가 옹졸한가요 ㅎㅎ 쓰고보니 제가 너무 깔끔떨어서 집안일을 빡세게 하는게 문젠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저는 육아휴직 중이고 + 집안일 (일반쓰레기 버리기만 제외) + 평일독박 육아 + 주말육아 50프로를 맡고있고 신랑은 직장생활 + 일반쓰레기 버리기 + 주말육아 50프로를 맡고 있는데 저는 역할을 바꾸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30212
아기랑 4시간 잔 게 대단한가요??
잠들기전 아무래도 맘이 편치 않아 모바일로 써 봅니다.
신랑이 아기와 함께 낮잠 4시간을 자는 동안
저는 마트가서 장봐오고, 거실,주방 쓸고 닦고 청소하고, 아기용품, 젖병등 정리정돈.소독하고, 저녁차리고 등등
1분도 쉬지않고 집안일을 했어요.
신랑 왈, 아기가 잘 잘수있게 본인이 케어해서
내가 집안일을 할 수 있었다네요?
틀린말은 아닌데..
불쾌한 생각이 드는 제가 옹졸한가요 ㅎㅎ
쓰고보니 제가 너무 깔끔떨어서 집안일을 빡세게 하는게
문젠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저는 육아휴직 중이고 + 집안일 (일반쓰레기 버리기만 제외) + 평일독박 육아 + 주말육아 50프로를 맡고있고
신랑은 직장생활 + 일반쓰레기 버리기 + 주말육아 50프로를 맡고 있는데
저는 역할을 바꾸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