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김유빈2018.11.04
조회195

아빠 난 아빠를 항상 응원해 무엇을 하던 아빠가 날 생각하는 만큼 나도 그누구보다도 응원해
매번 그렇진않지만 가끔 좀 그리워 옛날 집에서 주말에 거실에서 놀던 그때가 생각이 나 난 아빠 잠옷에서 나는 냄새를 좋아해 엄마는 꼬진내라고 하지만 난 좋았어 아빠냄새니까 아빠를 뒤에서 안으면 그 냄새가 났어 생각나 보고싶어요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