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페북에서 네이트판 글은 접한 한사람입니다
딩크관련 이야기를 본후 가입하고 글써봐요
오탈자 양해 바랍니다
저도 신랑도 술을 엄청나게 즐기는 알콜중독마냥 매일 마시는
사람임을 밝힙니다
오래했다면 한 연애중 자궁경부원체 절제술은 2번이나 한
여성입니다 6년 가까이 연애중 다른 남자 만난적없고
이사람 만나기전 2년동안 다른남자와 몸섞은적 없어요.
친구따라 간 산부인과에서 이제 나이도 있으니 검사한번
해보는거 나쁘지않다는 영업에 7만원대의 자궁검사를 받고
자궁경부이형성증이란 진단하에 대학병원에서 1차 수술후
결과를 받은날 수술후 안쪽 세포를 검사하니 자궁경부암
1기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바로 다다음날 2차수술을 하였고
임신을 한다해도 고위험군이 될수있다는 말에 헤어지자
했으나 자긴 아이 없어도 된다며 잡고 잡아
6년연애끝에 아이가 생겼어요 예식장잡고 난리를 치던와중
회식에서 사이다를 너무많이 마신건지 빙판에 넘어져서인지
저만 심장소리 듣고 담주 예랑이랑 같을땐 심장이 안뛰더라고요
스킵하고 결혼후 물혹이 꼬여 수술했어요 자궁조영술 문제
없다고했고 근데 신랑이 저때문에 아이가 안생기는 거래요
뭔소리냐 우리 없어도 된다고 하지 않았냐니 의사가 저 마취중
널부러져 다리벌리고 있는 수술실에 신랑을 들여보내서
물혹 위치가 안좋아서 배란이 잘 안될수있다고 했데요
조명술은 수술 끝나고 한거고 이상 없다 했구요.
수술실에 그런모습 보인것도 어의 없어 죽겠는데
내탓을 해대니 일산 마x아병원을가 혈액검사 정자검사
조영술도 다시했어요 마x아는 조영술이 안되서 다르곳에
가서 하고 왔구 결과는 전 간수치 가 높은이유
임신이 안되는건 아닌데 엄마몸이 건강해야한다
신랑은 정자가 너무 약하다네요
애초에 딩크 합의보고 이런 견론까지 나왔으면
술을 쳐마시질 말던가 술은 지가 사와요 안먹으면되지
라고 생각하시죠? 저 앞에 말한거처럼 술 줗아해요.
내앞에서 먹는데 저도 의지박약이라 전처럼 매일은 아니어도
주에 4번은 마시게되구요
애초에 딩크도 좋다고해놓고 왜 저만 술마시는거
눈치봐야하는지도 몰겠고 정작 아이를 원하면서
매일을 술담배인 신랑도 이해가 안가요
딩크합의후 자식이야기 저도...
페북에서 네이트판 글은 접한 한사람입니다
딩크관련 이야기를 본후 가입하고 글써봐요
오탈자 양해 바랍니다
저도 신랑도 술을 엄청나게 즐기는 알콜중독마냥 매일 마시는
사람임을 밝힙니다
오래했다면 한 연애중 자궁경부원체 절제술은 2번이나 한
여성입니다 6년 가까이 연애중 다른 남자 만난적없고
이사람 만나기전 2년동안 다른남자와 몸섞은적 없어요.
친구따라 간 산부인과에서 이제 나이도 있으니 검사한번
해보는거 나쁘지않다는 영업에 7만원대의 자궁검사를 받고
자궁경부이형성증이란 진단하에 대학병원에서 1차 수술후
결과를 받은날 수술후 안쪽 세포를 검사하니 자궁경부암
1기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바로 다다음날 2차수술을 하였고
임신을 한다해도 고위험군이 될수있다는 말에 헤어지자
했으나 자긴 아이 없어도 된다며 잡고 잡아
6년연애끝에 아이가 생겼어요 예식장잡고 난리를 치던와중
회식에서 사이다를 너무많이 마신건지 빙판에 넘어져서인지
저만 심장소리 듣고 담주 예랑이랑 같을땐 심장이 안뛰더라고요
스킵하고 결혼후 물혹이 꼬여 수술했어요 자궁조영술 문제
없다고했고 근데 신랑이 저때문에 아이가 안생기는 거래요
뭔소리냐 우리 없어도 된다고 하지 않았냐니 의사가 저 마취중
널부러져 다리벌리고 있는 수술실에 신랑을 들여보내서
물혹 위치가 안좋아서 배란이 잘 안될수있다고 했데요
조명술은 수술 끝나고 한거고 이상 없다 했구요.
수술실에 그런모습 보인것도 어의 없어 죽겠는데
내탓을 해대니 일산 마x아병원을가 혈액검사 정자검사
조영술도 다시했어요 마x아는 조영술이 안되서 다르곳에
가서 하고 왔구 결과는 전 간수치 가 높은이유
임신이 안되는건 아닌데 엄마몸이 건강해야한다
신랑은 정자가 너무 약하다네요
애초에 딩크 합의보고 이런 견론까지 나왔으면
술을 쳐마시질 말던가 술은 지가 사와요 안먹으면되지
라고 생각하시죠? 저 앞에 말한거처럼 술 줗아해요.
내앞에서 먹는데 저도 의지박약이라 전처럼 매일은 아니어도
주에 4번은 마시게되구요
애초에 딩크도 좋다고해놓고 왜 저만 술마시는거
눈치봐야하는지도 몰겠고 정작 아이를 원하면서
매일을 술담배인 신랑도 이해가 안가요
낳아봐야 독박육아 백퍼일거 뻔해서 몰래 피임약 먹는데
신랑 당최 왜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