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증의 진실

진실을알리는자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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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이하 여증)도 사이비 이긴 하지만 종교라서 종교인들이 여증에 대해서 잘 알지 일반인들은 잘 모릅니다.

이번에 대법원 판결도 여증을 잘 모르는 상황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증은 살인이 싫어서 군대를 거부 하는게 아니라 그것이 국가의 명령이라서 거부하는 것입니다.

 여증은 국가를 마귀(사탄)으로 규정합니다.

마귀인 국가가 자기들에게 여러 명령을 내립니다. 노동을 해라. 세금을 내라. 군대에 가라 하는데 노동을 해라는 말은 거부하면 자기들이 굶어 죽으니까 따릅니다.

먹고 살려고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세금도 직장에서 알아서 원천징수해 가버리니까 거부할 기회 자체가 없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본인이 알아서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는 세금도 거부합니다.

그렇지만 대체로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것은 따르는 편입니다.

그런데 군대 가라는 명령은 따라 본들 자기들에게 돌아오는 반대 급부가 전혀 없어서 철저히 거부합니다.

꼴도 보기 싫은 국가의 명령인데다가 돌아오는 이익도 없는데 따를 이유가 전혀 없는 거지요.

여호와의 증인은 국가를 마귀로 규정하고 마귀인 국가의 명령을 따르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기고 배도(자기들의 종교 교리를 배신하는 것)로 여기기 때문에 국기에 대한 경례도 하지 않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는 살인도 아닌데 마귀에 대해 절하는 것으로 여겨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체 복무제가 마련 된다고 과연 할까요?

절대 안합니다.

현역이나 대체 복무제나 다 국가의 명령인데 당연히 따르지 않죠.

대체 복무제 논의가 활발한데 여호와의 증인 이라는 집단자체를 몰라서 정부가 삽질하고 있는 것 같아 국민들 여러분이라도 실상을 알라고 글을 올려 봅니다.

이글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기들의 모임장소를 왕국회관이라 부르는데 왜 하필 왕국이라는 단어를 쓸까요?

그곳이 대한민국이라는 마귀를 거부하고 자기들이 세운 왕국 즉 자기들만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저주합니다.

왜냐면 대한민국은 마귀이며 자기들의 원수니까요.

대체 복무제 논의는 삽질입니다.

절대 응하지 않고 현역을 거부했던 것처럼 버티다가 재판에 다시 회부될 것이고 현역거부가 무죄로 판결났던 것처럼 대체 복무제 거부도 무죄로 판결날 때까지 그들 방식대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이글은 100% 펙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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