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사왕입니다.

석현준2018.11.04
조회1,138
안녕하세요
가능성은 있지만 이직을 많이해서 친구들이 석현준이라 부르는 청년입니다.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위해 5번의 퇴사를 했습니다.
이제는 경력이 걱정돼서 한군데 좀 진득하니 2~3년은 일하고 싶은데요
제 판단에는 빠른 결정을하고 더 낳은 곳으로 가기위한 과정을 밟았다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남들은 다 잘다니는 회사 나만 똑똑하다고 나온건 아니고 내가 참을성이 없는가라고 되새겨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마음가짐으로 회사 생활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