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제 주위사람이 뭘챙겨주는건
무시하는듯하게 말해서.. 기분 나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서 그런건지..
친정엄마집에 가면 아기 옷 한번씩 사다놓는 경우가 있어요
거의 특정 브랜드로 사다놓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마트에 갔는데 그 특정 브랜드가 세일행사하길래 남편이 아기 외투를 보고있는데 무슨 세일해도 5만원이 넘냐고 비싸다고 하길래.. 원래 여기 세일안하면 10만원 넘어간다고 하니깐.. "근데 여기 브랜드 별로자나? "이러는거예요ㅡㅡ
저희 친정엄마가 항상 사다놓은게 그 브랜드인데.... 좀 그렇더라고요.. 몰라서 그렇게 말한건지.. 정말 생각없이 말한건지.. 내심 기분이 좋질 않네요
그리고 친정엄마 친한 이모께서 아기옷 매장에서 일해서 옷을 보내주셨는데 .. 옷이 커서 창고에 뒀는데 그걸 남편이 봤는지. 그 옷 머냐길래 상황 설명해주면서.. 옷이 좀 내스타일이 아니긴한데(너무 공주풍옷.. ) 옷이 커서 나중에 입히려고 창고에 뒀다고 말하니.. 남편하는말이.."무슨 그런걸 보내셨대?" 이런식으로 말하는 데 정떨어 지더라고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아니면 당연히 기분나쁜 소리인가요?..
더 기분나쁜건 예전에 자기 어머님이 뭐보내주시거나 하면 전화로.. 맛있게 먹는다고 감사하다고 전화드리라고.. 자기 주위사람이 챙겨주는건 아주 대단한거 챙겨주는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서 기분 팍팍상하네요. ㅜㅜ 짜증납니다..( 근데 지금은 뭐 시댁이랑 연 끊고 삽니다 사연이 많네요...)
제 주위사람이 챙겨주는건 무시하듯 말하는남편
저는 결혼 3년차 딸아이한명있는 유부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제 주위사람이 뭘챙겨주는건
무시하는듯하게 말해서.. 기분 나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서 그런건지..
친정엄마집에 가면 아기 옷 한번씩 사다놓는 경우가 있어요
거의 특정 브랜드로 사다놓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마트에 갔는데 그 특정 브랜드가 세일행사하길래 남편이 아기 외투를 보고있는데 무슨 세일해도 5만원이 넘냐고 비싸다고 하길래.. 원래 여기 세일안하면 10만원 넘어간다고 하니깐.. "근데 여기 브랜드 별로자나? "이러는거예요ㅡㅡ
저희 친정엄마가 항상 사다놓은게 그 브랜드인데.... 좀 그렇더라고요.. 몰라서 그렇게 말한건지.. 정말 생각없이 말한건지.. 내심 기분이 좋질 않네요
그리고 친정엄마 친한 이모께서 아기옷 매장에서 일해서 옷을 보내주셨는데 .. 옷이 커서 창고에 뒀는데 그걸 남편이 봤는지. 그 옷 머냐길래 상황 설명해주면서.. 옷이 좀 내스타일이 아니긴한데(너무 공주풍옷.. ) 옷이 커서 나중에 입히려고 창고에 뒀다고 말하니.. 남편하는말이.."무슨 그런걸 보내셨대?" 이런식으로 말하는 데 정떨어 지더라고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아니면 당연히 기분나쁜 소리인가요?..
더 기분나쁜건 예전에 자기 어머님이 뭐보내주시거나 하면 전화로.. 맛있게 먹는다고 감사하다고 전화드리라고.. 자기 주위사람이 챙겨주는건 아주 대단한거 챙겨주는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서 기분 팍팍상하네요. ㅜㅜ 짜증납니다..( 근데 지금은 뭐 시댁이랑 연 끊고 삽니다 사연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