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는 아주 손 쉽게 목공예재료들을 구할 수 있는데 조금만 손재주가뛰어나거나 관심이 있는 이라면 소일 거리로안성맞춤입니다.거기다가 간단한 소품들은 판매를 할 수 있으니나무공예( Wood carving) 하기에는 알맞는곳 입니다..캐빈을 하나 짓고 그 소품들을 모두 자신이 만들어목공예품으로 인테리어를 한다면 이보다 완벽 할 수는없을 것 같습니다.저는 워낙 손재주가 없어 늘 구경만 하는데 정말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은 많이 느끼지만 실행으로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특히, 강가나 바닷가에 아름답고, 기괴한 괴목들이지천으로 널려 있어 재료 구하는 건 일도 아니랍니다.그럼 목 공예품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원주민인 에스키모가 물개를 사냥하는 장면인데역동적이어서 늘 여기에 오면 다시한번 살펴 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매년 여름에는 여기서 세계 목공예 대회가 열리며그 작품들을 바로 경매를 통해 구입을 할 수 있으며평소보다 4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연어를 주제로 한 대형 작품인데저는 감히 꿈을 꾸지 못할 것 같습니다...사오정이 아닌, 웅오정이라고나 할까요?..ㅎㅎ..이런 소품들은 만들어 볼만 합니다...한적한 도로 숲 속에 있는 카페인데 독특하더군요.워낙 지나 다니는 차량이 없는데도 유지가 되나봅니다.그냥 놀기에는 뭐하고 이렇게 캐빈 카페를 하나 차려놓고신선 놀음을 하는 것 같습니다...캐빈에 어울리는 화분도 장만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일명 속 보이는 차량인데, 엄청 오래 된 차량임에도불구하고 잘 굴러 가나봅니다.제 눈에는 차가 약간 허리가 굽은 것 같은데 맞나요?..이제는 첫눈이 내린 풍경이 제법 잘 어울리는 겨울 답습니다...아직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있는 곳도 자주 눈에 띕니다...여기도 눈이 많이 내리면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아 설경을 즐기는 명소로 바뀌게 됩니다...산 꼭대기에 내린 눈이 눈부실 정도로 하얗게빛이 납니다...주위 산들이 높다 보니, 구름들이 갈 길을 가지 못하고방황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연인이 있는데 목줄을 하지 않고도 다닐 수 있으니 개 입장에서는 낙원일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이나 작품 사진들은 모두 포토샵을 해서 올리는데 저는 민 낯의 사진을 올리는데포토샵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답니다...흐린 날의 풍경도 저는 좋아합니다...때 늦은 철새들이 무리를 지어 따듯한 남쪽 나라로이동을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눈을 치우는 제설용 기차입니다...캐리부(사슴) 고기만을 손질했는데 지방이 없어당뇨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입니다...썰물로 인해 바닷물이 빠져 살포시 드러난 바위 섬과 백사장은 산책을 하는데도 안성맞춤입니다.그저 바다의 내음과 설산의 풍경 속에 취해 잠시머물며 , 겨울의 의미를 되 새겨 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오늘부터 섬머 타임으로 시간이 변경되어1시간 번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다들 시계를 맞추시기 바랍니다.2:00 AM 을 1 :OO AM 으로 맞추시면 됩니다.셀폰이나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알래스카 "Wood carving "
알래스카에서는 아주 손 쉽게 목공예
재료들을 구할 수 있는데 조금만 손재주가
뛰어나거나 관심이 있는 이라면 소일 거리로
안성맞춤입니다.
거기다가 간단한 소품들은 판매를 할 수 있으니
나무공예( Wood carving) 하기에는 알맞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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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을 하나 짓고 그 소품들을 모두 자신이 만들어
목공예품으로 인테리어를 한다면 이보다 완벽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 손재주가 없어 늘 구경만 하는데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은 많이 느끼지만 실행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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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가나 바닷가에 아름답고, 기괴한 괴목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어 재료 구하는 건 일도 아니랍니다.
그럼 목 공예품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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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인 에스키모가 물개를 사냥하는 장면인데
역동적이어서 늘 여기에 오면 다시한번 살펴 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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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에는 여기서 세계 목공예 대회가 열리며
그 작품들을 바로 경매를 통해 구입을 할 수 있으며
평소보다 4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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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연어를 주제로 한 대형 작품인데
저는 감히 꿈을 꾸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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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이 아닌, 웅오정이라고나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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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품들은 만들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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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도로 숲 속에 있는 카페인데 독특하더군요.
워낙 지나 다니는 차량이 없는데도 유지가 되나봅니다.
그냥 놀기에는 뭐하고 이렇게 캐빈 카페를 하나 차려놓고
신선 놀음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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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에 어울리는 화분도 장만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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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속 보이는 차량인데, 엄청 오래 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잘 굴러 가나봅니다.
제 눈에는 차가 약간 허리가 굽은 것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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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첫눈이 내린 풍경이 제법 잘 어울리는 겨울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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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있는 곳도 자주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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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눈이 많이 내리면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아
설경을 즐기는 명소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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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꼭대기에 내린 눈이 눈부실 정도로 하얗게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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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산들이 높다 보니, 구름들이 갈 길을 가지 못하고
방황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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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연인이 있는데 목줄을
하지 않고도 다닐 수 있으니 개 입장에서는 낙원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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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이나 작품 사진들은 모두
포토샵을 해서 올리는데 저는 민 낯의 사진을 올리는데
포토샵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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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의 풍경도 저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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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늦은 철새들이 무리를 지어 따듯한 남쪽 나라로
이동을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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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치우는 제설용 기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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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부(사슴) 고기만을 손질했는데 지방이 없어
당뇨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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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로 인해 바닷물이 빠져 살포시 드러난
바위 섬과 백사장은 산책을 하는데도 안성맞춤입니다.
그저 바다의 내음과 설산의 풍경 속에 취해 잠시
머물며 , 겨울의 의미를 되 새겨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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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섬머 타임으로 시간이 변경되어
1시간 번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다들 시계를 맞추시기 바랍니다.
2:00 AM 을 1 :OO AM 으로 맞추시면 됩니다.
셀폰이나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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