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 3년차 30살이에요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 외롭기도하고 최근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얘기할 사람도 위로 해달라고 할 사람도 없어네요.. 작은회사 다니다가 대기업으로 이직성공해서 돈 벌생각에 타지생활 선택했는데 지금은 후회가 되고 이런 생활이 이제 지치네요... 고향 근처 적당한 연봉주는 곳으로 이직도 고려해봤는데 나이도 30살에 쉽지않고 주변에서는 남들은 들어오고싶어하는곳인데 왜 퇴사하려고하냐고 그러네요 제가 이직하고 후회 안할자신이 있는지 아니면 정착하고 살아갈수있을지 의문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타지생활하시는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1
타지생활 힘들고 지치네요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 외롭기도하고 최근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얘기할 사람도 위로 해달라고 할 사람도 없어네요..
작은회사 다니다가 대기업으로 이직성공해서 돈 벌생각에 타지생활 선택했는데 지금은 후회가 되고 이런 생활이 이제 지치네요...
고향 근처 적당한 연봉주는 곳으로 이직도 고려해봤는데
나이도 30살에 쉽지않고 주변에서는 남들은 들어오고싶어하는곳인데 왜 퇴사하려고하냐고 그러네요
제가 이직하고 후회 안할자신이 있는지
아니면 정착하고 살아갈수있을지 의문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타지생활하시는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