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산을 던지시는 주

주품이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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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20 ~ 26
주품이 큐티 ^ ^
<죄의 산을 던지시는 주>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26 (없음)

@신학칼럼:26(없음)은 뭘 의미 할까요
어느 관주 주석에도 설명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노원구 한국성서대)에서 배운 바로는 지금의 성경은 단 하나의 성경 사본이 아닌 여러개의 성경 사본으로 수도사들이 손으로 복사해서 지금까지 사본이 내려 온 것입니다. 수많은 사본이 26절의 없음이란 구절에 어떤 문장이 써져 있거나 없는 본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없는 사본 본문이 더 많은 경우 그 구절은 최종 성경으로 제작할 시 없음이란 말만을 남긴 채 없는 문장이란 것이 더 가깝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한편 없음이라 뜻을 남겨 사실 다른 더 적은 수의 몇몇 사본에는 그 안에 구절이 있다는 흔적도 남깁니다.

# 20절,
자꾸 25절의 내용을 보면 문맥상 죄의 뿌리가 마름을 느낍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시되 다시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그 근본까지도 치유를 하십니다. 다시 큰 죄를 짓는 자라면 진실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거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자라면 다시 죄를 범하지 않도록 죄를 범하고자하는 죄의 근원까지 말라 죽어 주님의 의에 영화의 과정을 거쳐 이르게 될 것입니다.

한편으론 그 죄 사함으로 인해 분명히 영생에 이르는 것 정반대로는 하나님을 불신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영원히 영벌에 이르는 것을 묵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다시는 그가 지옥에서 나올 수 없는 조금의 희망도 바랄 수 없는 단테의 신곡처럼 지옥문의 제일 먼저 보는 마귀의 충고는 이곳에 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뿌리까지 말라 더 이상의 생명이 그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희망을 살아 생전 모두 꼭 붙으시기 바랍니다.

21절,
무화과나무는 또한 이스라엘을 상징한다고도 하였습니다. 2000년 뒤 이스라엘은 나라를 회복합니다. 그러면 유대교에게는 뿌리까지 말랐다는 저주와 달리 회복을 하나요 전혀 그렇지 않죠 유대교가 회복이 되는 것이 아니고 유대인들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회복하는 메시다닉쥬를 통한 생명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카로릭 십자군 독일에 영향을 받아 학살 당한 유대인은 그래도 개신교 안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그들을 도왔고 해방 시키었고 지금도 친이스라엘 정책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없는 유대교는 지금에도 있을찌라도 그 구원이 없는 뿌리까지 마른 저주는 변함이 없습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거 같은 불쌍한 유대인을 향해 환상을 통해 깨우치시기까지 합니다.통곡의 벽에서 예수님께 기도하다 예수님을 환상중에 직접보고 믿는 경우등 허다히 주님은 골수 유대인들을 변화 시키고 이스라엘에서 역사하십니다.

22절,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것 순종하다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며 기도하고 있나를 뒤돌아 봐야 합니다. 그 기도가 하나님 안에서의 소원인가요?내 정욕이 아닌 내 자랑이 아닌 오기 하나님만을 위한 소원이라면 주님은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신뢰하고 있나를 뒤돌아 봐야 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향한 절실한 신뢰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가 돌아봐야 합니다.

23절,
23절은 기도의 능력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도의 능력은 25절을 보면 용서와 연관이 됩니다. 산을 옮길만한 기도의 응답은 직설적으로 기도의 엄청난 권능을 직접적으로 나타내기도 하며 비유로 그 산은 환란이거나 죄를 상징 할 수도 있습니다. 직설적으로 그 산이 옮겨지는 일이 미국의 어느 한 성도의 응답으로 보여지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사는 동네에 사는 산이 어느 이유로 옮겨지기를 기도 했더니 그 곳이 개발지구로 나라에서 변경되어 산을 다 파내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간접적으론 25절 용서의 의미와 연결하여 그 산은 죄와 같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범한 남의 죄인 산을 옮겨 버려 남의 죄를 사라지게 하여 용서하는 의미 일 수도 있는 것이며 내가 가진 근심의 산을 기도를 통해 해결의 응답을 받는 근심의 산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든 기도는 죄를 사하기도 하며 기도는 근심을 사라지게 하는 놀라운 권능을 가지기도 합니다.산은 절대 옮겨 질 수 없는 거대한 환란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절대 바뀔 수 없는 일은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산도 다 녹여 버려 해결을 하십니다.

모든 인간의 죄악의 거대한 그림자 저에게 또는 모든 사람이 겪는 부모님의 부고의 근심 앞으로 이사하는 문제 결혼등 산적한 문제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눈 녹듯이 쉽게 사라지는 놀라운 역사들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대한 산처럼 변하지 않을 거 같은 인간의 눈과 달리 천지와 인간을 만들고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의 권세와 능력은 가타여부와 상관없이 하시고자 하는 대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의 자녀가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일이 놓였으며 진정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하나님은 허락하실 수 있으십니다.

용서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독방에서 기도하시고 다른 분과 기도주제를 나누시고 합심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의 간절함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불쌍히 여김을 받는 성도 그리고 그 기도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이라면 주님은 언젠가는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요즘 나라에 관한 기도도 매우 중요합니다. 미스바에서 한 민족이 기도하고 자신의 죄를 버릴 때 그 나라는 회복을 하고 모든 악한 일과 적군에서 벗어나는 것을 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거룩한 나라소서 더욱 강건한 민족이 되어 일어날 것입니다.

24절,
예수님의 시험과 같이 눈앞에 물건을 먹을 것과 돈으로, 내가 세상 유명인사가 되어 인기를 구가하는 일,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의지하여 잘 되는 거 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것입니다.주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의 일이라도 밑져야 본전이란 식으로 기도하는 것 같습니다. 들으시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말이죠 정말 묵상하시고 이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더욱 확신 가운데서 기도의 은혜를 누려야 할 거 것입니다.

기도 응답을 제한 하지말고 성령의 열매로 생각해 봅시다 내가 가진 상대를 향한 용서의 기도 의심 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용서하다 말고 옛 기억이 떠 올라 또 다시 화가 나기보다는 의심하지 말고 나는 그를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했어를 확신해 보며 결단하며 나아갑시다. 나는 그를 사랑하기도 했어 선한 일에 주님을 의지하고 확신하고 나아갈 때 그 뜻이 이루어져 성령의 열매를 맺을 줄 믿습니다

25절,
아 이 구절에 많은 분들이 찔림을 받네요 내가 남을 용서하는 기도는 사실 나는 착하고 상대는 악하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악하고 상대가 선하는 상황이 나도 모르게 수도 없이 발생합니다. 운전하다 상대를 방해하고 상대의 잘못이 없는데도 내가 상대를 구박한 일이 없나요 또는 삶에서 상대가 잘못이 없는데 너무 심하게 나무라거나 정죄한 일이 없나요 그러나 그러다 살다보면 내가 억울해지는 일도 당합니다. 상대를 용서 못하고 화내고 싶지만 내가 과거에 해온 일을 뒤돌아 보면 아 나도 그랬지 이제는 내가 당하는구나 하는 때가 옵니다.

내가 남을 괴롭힐 때를 생각하며 내 그 죄가 사함 받기위해 나를 무고히 괴롭힌 그를 용서합시다. 내가 남을 무고히 괴롭힐 때의 죄가 사함을 받을 것입니다. 억울히 내가 무고히 괴롭힘을 받을 때가 있으면 내가 죄용서함을 받을 기회라 생각하며 감사히 여기십시오 좋은 일에 감사히 여기고 이런 억울한 일에도 감사히 여기며 산다면 정말 말씀대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정말 가능하며 모두에게 유익한 하나님의 명령이십니다. 또한 세상이 두려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산과 같은 근심의 구름이 쌓여 갑니다.도저히 사라지지 않을거 같은 근심이 인생의 길을 가로막고 있고는 합니다. 산을 옮기시는 창조주 하나님 주님만이 이 모든 피조물을 주관하시고 해결하시고 굽어 살펴 주실 것입니다. 근심의 산을 옳시기고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이 기도의 주제가 되고 기도의 간구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는 혼란한 우리입니다. 성령님의 놀라우신 탄식으로 우리의 소원을 정확히 살피시어 주님 안에서만 응답하여 주옵소서 속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더 말과 언어에 신중하지 못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또한 남의 허물에 더욱 관용하여 듣는 우리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산과 같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산과 같은 상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확신으로 우리 삶을 더욱 사랑과 화평으로 풍요롭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