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보험관련 회사를 다니는데 업무특성상 한달에 한번 회식을 합니다근데 할때마다 새벽한두시에 택시를 타고 들어오네요..전 걱정이 되서 가급적이면 회식자리에서 먼저 나오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한달에 한번하는 회식 참견하지 말라면서 싸우게 됩니다..술도 잘 못하는 편이라 조금만 마셔도 취하는 스타일인데..회식자리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여기팀회식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끝까지 있고싶어하더라고요..이렇게 말하는 제가 너무한건지...아니면 한달에 한번이니 신경쓰지 말아야 하는지..고민이 됩니다..
(추가)몇일후...와이프 카톡을 봤는데 결국..회사에 어떤 남자랑 끝까지 남아서 단둘이 술마시고 팔짱까지 끼고 다녔다는 내용을...확인 했네요...카톡대화를 보니 꽤나 다정한 농담..티격태격하는 농담등...많네요와이프가 먼저 팔짱을낀거 같구요먼저 남자에게 들이댄거라고 말을 합니다..회사 남자가 사람들 있는데선 팔짱끼는것좀 자제해달라고..하는 내용이 카톡에 있었어요.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계속 살아야 할까요? 아이가 8살, 6살 있습니다참담하고 ... 억울합니다...연예할때도 저랑 만날때...딴남자를 만나더니...버릇인거 같네요..
와이프의 회식후 귀가시간..언제까지가 좋을까요?
(추가)몇일후...와이프 카톡을 봤는데 결국..회사에 어떤 남자랑 끝까지 남아서 단둘이 술마시고 팔짱까지 끼고 다녔다는 내용을...확인 했네요...카톡대화를 보니 꽤나 다정한 농담..티격태격하는 농담등...많네요와이프가 먼저 팔짱을낀거 같구요먼저 남자에게 들이댄거라고 말을 합니다..회사 남자가 사람들 있는데선 팔짱끼는것좀 자제해달라고..하는 내용이 카톡에 있었어요.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계속 살아야 할까요? 아이가 8살, 6살 있습니다참담하고 ... 억울합니다...연예할때도 저랑 만날때...딴남자를 만나더니...버릇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