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직원이 3명인 중소기업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 2년 좀 넘었는데.. 세후 16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신입들과 급여가 10만 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ㅎㅎ 다음 해에 연봉협상을 하겠지만.. 올려줘봤자 별 차이 안날거같아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다이렉트로 사장님 방에 들어가서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너무 용기가 안나요.. 생각만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다들 이러시나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3
퇴사 하겠다는 말 정말 하기 어렵네요
저는 25살, 직원이 3명인 중소기업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 2년 좀 넘었는데..
세후 16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신입들과 급여가 10만 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ㅎㅎ
다음 해에 연봉협상을 하겠지만.. 올려줘봤자 별 차이 안날거같아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다이렉트로 사장님 방에 들어가서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너무 용기가 안나요..
생각만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다들 이러시나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