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대방을 헷갈리게 만든다 어쩐다 하면 좋아하는 거 아니고 어장이라 하는 거 알어그런데 전에는 선톡 막 하다 어느순간부터 안하고... 내가 전에 그런말을 했나? 기억도 못하는걸 기억하고귀엽다고 머리쓰다듬고 (이건 ㅈㄴ;; ; ; ;)근데 이색기가 핵인싸라 리얼어장같은느낌이들긴 함.나도 얘 안좋아해 근데 자꾸 생각나서 돌아버리겠음 ㅋㅋ앞으로 자기한테 실망할 일 많을거라 하고 ㅋㅋ <-이건진심 왜?ㅋㅋ나 되게 찌질해~ 이런말도 왜하는거임? ㅋㅋ 머 어쩌라는건지헷갈리는 내 모습이 빡친다도움좀 주라개횡설수설이다
좋아하는 건지 아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