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외제차로 전화걸며 사거리 우회전 코너에 무단주정차 중

식탐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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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한 대가 사거리 우회전 차로를 막고 있어서 힘들게 직진차로로 변경했더니 신호가 끝나서 앞차가 서게 되고 내 차도 멈추게 되었다.

열받은 나... 내려서 김여사를 불러봤으나... 개무시 당하며 눈길 한 번 못 받고 더 열받아 운전석으로 뻘줌한 느낌으로 오게 되었다.

크게 울컥한 뒤... 트렁크에 있는 여러가지 도구가 생각났으나, 정신줄을 잘 잡아 뒷좌석 애들에게 휴대폰 촬영을 시켰다.

그래... 김여사에게 뭔가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 그래도, 개무시는 크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