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듣던 노래는 아니에요그냥 정기결제로 순위권에 있는 노래 다운받아서랜덤 재생을 하다보니 유행하는 노래도 늦게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다운 받은 노래가 500곡 정도 있다보니...) 제대로 헤어진지는 1달 조금 지났고삐그덕 거리면서 헤어지네 마네 이야기가 나온지는 2달이 됐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늘 가는 출근길로 출근을 하는데폴킴 '너를만나' 와 로이킴 '우리그만하자' 를 듣게 되었는데....진짜로 바쁜 출근길에 노래 가사같은거 귀에 잘 안들리고그냥 정말 노래가 내 귀에 들리는구나~ 라는 상태로 출근하는 저인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노래 가사가 너무 잘 들려서걷다가 길에서 저도 모르게 엉엉은 아니지만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흘렀어요ㅠ너무 펑펑 울면 주저 앉을까봐눈물 닦으면서 울었는데....... 노래 하나에도 이렇게까지 사람이 무너질 수 있구나 싶은 하루네요....
저는 아직도 그사람이 좋은데 힘들다고 내손을 놔버린 그사람이 미워서연락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직도 후폭풍 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겠네요 그나마 남아있는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하지 않는데...내가 지쳐나가떨어지게 그냥 맘대로 연락하다가 차단당해서 지치는게 좋을런지..이렇게 계속 꾹꾹 참으면서 속앓이 하는게 맞을런지 모르겠네요ㅠ
출근길에 노래 듣다가 길에서 울었어요ㅠㅠ
제대로 헤어진지는 1달 조금 지났고삐그덕 거리면서 헤어지네 마네 이야기가 나온지는 2달이 됐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늘 가는 출근길로 출근을 하는데폴킴 '너를만나' 와 로이킴 '우리그만하자' 를 듣게 되었는데....진짜로 바쁜 출근길에 노래 가사같은거 귀에 잘 안들리고그냥 정말 노래가 내 귀에 들리는구나~ 라는 상태로 출근하는 저인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노래 가사가 너무 잘 들려서걷다가 길에서 저도 모르게 엉엉은 아니지만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흘렀어요ㅠ너무 펑펑 울면 주저 앉을까봐눈물 닦으면서 울었는데.......
노래 하나에도 이렇게까지 사람이 무너질 수 있구나 싶은 하루네요....
저는 아직도 그사람이 좋은데 힘들다고 내손을 놔버린 그사람이 미워서연락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직도 후폭풍 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겠네요
그나마 남아있는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하지 않는데...내가 지쳐나가떨어지게 그냥 맘대로 연락하다가 차단당해서 지치는게 좋을런지..이렇게 계속 꾹꾹 참으면서 속앓이 하는게 맞을런지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