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쓰레기버리러갔다가 다시 품고돌아와서 쓰레기통 신세된 저의 처절한 연애 이야기 들어주세요(세상에서 제일 멍청함 주의, 세상에서 가장 빡침주의)
쓰레기통2018.11.05
조회345
1편.
쓰레기버리러갔다가 다시 품고돌아와서 쓰레기통 신세된 저의 처절한 연애 이야기 들어주세요.(세상에서 제일 멍청함 주의, 세상에서 가장 빡침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으로 돌아가 전 남자친구의 만행들을 이야기하고자
글을 써봅니다....길더라도 세상에 이런 쓰레기가 존재 할까 라고
놀랍고도 또 놀라운 이야기들을 써내려가니 꼭 읽어주세요!!!!!!!!
* 이 사건은 쓰레기 짓 중에 제일 수위가 낮은 것이며, 계속해서 연재해나갈 생각입니다.*
2016년 10월 초 저는 남자친구와 놀러가서 남자친구는 먼저 잠들고 저는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날 왠지 모르게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지문이 남자친구 핸드폰에 등록되어 있어서 핸드폰을 켜서 카톡을 들어가서 보았고, 거기서 제일 마지막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선명하게 날짜가 기억날 만큼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 4월 29일에서 30일로 넘어가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그때 당시 남자친구는 잦은 야근으로 너무 시간이 늦어질 때는 일하는 곳에서 자주 잠을 자곤 했습니다.
그 전날에도 야근을 했고 29일날도 야근을 해야 한다고 그래서 여기서 자고 내일 집에 가야될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마냥 남자친구가 무리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들었고, 남자친구는 저녁을 먹고 11시까지 답장이 온다가 안오길래 자기전에 12시반쯤 전화를 해봤는데 받지 않고, 야근하고 피곤해서 자는구나...생각하고 남자친구에게 격려와 응원의 장문을 카톡을 보내고 잠든 날이 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제 야근하여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카톡 내용을 보니 아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 날 같이 일햐는 형이랑 퇴근하고 술 한잔한 뒤 저에게 야근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라운지바에 열심히 술먹고, 춤추고, 여자랑 놀았던 거였어요....
같이 놀던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왔고 남자친구가 "나 기억나?" 라고 물어보자 여자분이 어디 라운지바에서, 어디 테이블에 앉아있어고, 같이 춤추고 놀았던 여자분이라고 아주 상세 말해놔서 남자친구한테 "너 그 날 뭐했어?"라고 물어보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열심히 같이 술먹고 놀고 난 후 아침에 해장국까지 같이 먹고 다시 출근시간에 회사로 다시 돌아가 그때 저에게 피곤해서 잠들었다고 연락이 온거였고...30일 그러니깐 토요일은 퇴근 후 군대 동기들과 전역하고 처음 모인다고 홍대에 어떤 술집을 간다고,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인증샷까지 찍어보낸 날이였는데...그 여자분이랑 하루종일 연락을 하다가 그 군대 동기 술자리 모임 그 여자한테 오라고 카톡으로 말했더니 그 여자분이 "준비 안하고 있어서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데 괜찮아?" 라고 물어보자 남자친구는 "아 맨 얼굴로 와도 되는데~~ 우리 어짜피 술자리 길어질 것 같으니 천천히 와도 되!"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정말 아직까지도 그 카톡이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는 듯 합니다. 그러다 여자 분이 결국에 안오긴 했지만 남자친구에 오라는 권유는 3번 정도 있었고, 그러고 그 다음 하루까지 카톡을 하다가 여자분이 먼저 카톡을 씹은....그런 카톡 내용이 눈 앞에 펼쳐졌어요...
정말 자고 있는 남자친구를 꺠워서 따귀라도 때려야 하나...고민이 될 만큼 너무 화가 났고 배신감이 너무 컸지만 일단 침착하자 생각하고 그 다음날 잘 일어나서 서로의 집으로 귀가 하였고, 그 다음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며 "oo야 너 카톡 제일 마지막에 있는 카톡 내용 머야?"라고 갑작스럽게 말을 꺼냈고 남자친구는 그 카톡을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채 "어? 어떤거?" 하면서 카톡을 보니 말이 없더구요...그러고 저는 전화를 끊었고, 남자친구에게는 계속 된 전화와 잘못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이틀 정도 안하다가 남자친구의 계속 된 반성과 미안하다는 말에 저는 한번만 용서하자! 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받았고, 그렇게 남자친구를 용서를 했습니다.
그런데...제가 "알겠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서할께"라고 말하는 순간 근데 남자친구가 할말이 있다고 하는거에요...근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예상이 가서 남자친구에게 "너가 무슨 말 할지 아는데...그 말 나중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내가 무슨 말 할지 알고?....근데 내 핸드폰 허락없이 안봤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더라구요. 저의 예상과 전혀 엇나가지 않는 말이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화를 냈고 저희는 싸웠습니다. 싸우면서도 우리 지금 싸워야할떄 인가...? 내가 화를 모자랄 판에 서로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해가 안되고 남자친구가 너무 미웠지만 용서하기로 했고 너무 사랑했기에 그렇게 싸우고 화해를 했습니다.
1편. 쓰레기버리러갔다가 다시 품고돌아와서 쓰레기통 신세된 저의 처절한 연애 이야기 들어주세요(세상에서 제일 멍청함 주의, 세상에서 가장 빡침주의)
1편.
쓰레기버리러갔다가 다시 품고돌아와서 쓰레기통 신세된 저의 처절한 연애 이야기 들어주세요.(세상에서 제일 멍청함 주의, 세상에서 가장 빡침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으로 돌아가 전 남자친구의 만행들을 이야기하고자
글을 써봅니다....길더라도 세상에 이런 쓰레기가 존재 할까 라고
놀랍고도 또 놀라운 이야기들을 써내려가니 꼭 읽어주세요!!!!!!!!
* 이 사건은 쓰레기 짓 중에 제일 수위가 낮은 것이며, 계속해서 연재해나갈 생각입니다.*
2016년 10월 초 저는 남자친구와 놀러가서 남자친구는 먼저 잠들고 저는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날 왠지 모르게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지문이 남자친구 핸드폰에 등록되어 있어서 핸드폰을 켜서 카톡을 들어가서 보았고, 거기서 제일 마지막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선명하게 날짜가 기억날 만큼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 4월 29일에서 30일로 넘어가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그때 당시 남자친구는 잦은 야근으로 너무 시간이 늦어질 때는 일하는 곳에서 자주 잠을 자곤 했습니다.
그 전날에도 야근을 했고 29일날도 야근을 해야 한다고 그래서 여기서 자고 내일 집에 가야될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마냥 남자친구가 무리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들었고, 남자친구는 저녁을 먹고 11시까지 답장이 온다가 안오길래 자기전에 12시반쯤 전화를 해봤는데 받지 않고, 야근하고 피곤해서 자는구나...생각하고 남자친구에게 격려와 응원의 장문을 카톡을 보내고 잠든 날이 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제 야근하여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카톡 내용을 보니 아니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그 날 같이 일햐는 형이랑 퇴근하고 술 한잔한 뒤 저에게 야근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라운지바에 열심히 술먹고, 춤추고, 여자랑 놀았던 거였어요....
같이 놀던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왔고 남자친구가 "나 기억나?" 라고 물어보자 여자분이 어디 라운지바에서, 어디 테이블에 앉아있어고, 같이 춤추고 놀았던 여자분이라고 아주 상세 말해놔서 남자친구한테 "너 그 날 뭐했어?"라고 물어보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열심히 같이 술먹고 놀고 난 후 아침에 해장국까지 같이 먹고 다시 출근시간에 회사로 다시 돌아가 그때 저에게 피곤해서 잠들었다고 연락이 온거였고...30일 그러니깐 토요일은 퇴근 후 군대 동기들과 전역하고 처음 모인다고 홍대에 어떤 술집을 간다고,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인증샷까지 찍어보낸 날이였는데...그 여자분이랑 하루종일 연락을 하다가 그 군대 동기 술자리 모임 그 여자한테 오라고 카톡으로 말했더니 그 여자분이 "준비 안하고 있어서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데 괜찮아?" 라고 물어보자 남자친구는 "아 맨 얼굴로 와도 되는데~~ 우리 어짜피 술자리 길어질 것 같으니 천천히 와도 되!"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정말 아직까지도 그 카톡이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는 듯 합니다. 그러다 여자 분이 결국에 안오긴 했지만 남자친구에 오라는 권유는 3번 정도 있었고, 그러고 그 다음 하루까지 카톡을 하다가 여자분이 먼저 카톡을 씹은....그런 카톡 내용이 눈 앞에 펼쳐졌어요...
정말 자고 있는 남자친구를 꺠워서 따귀라도 때려야 하나...고민이 될 만큼 너무 화가 났고 배신감이 너무 컸지만 일단 침착하자 생각하고 그 다음날 잘 일어나서 서로의 집으로 귀가 하였고, 그 다음날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며 "oo야 너 카톡 제일 마지막에 있는 카톡 내용 머야?"라고 갑작스럽게 말을 꺼냈고 남자친구는 그 카톡을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채 "어? 어떤거?" 하면서 카톡을 보니 말이 없더구요...그러고 저는 전화를 끊었고, 남자친구에게는 계속 된 전화와 잘못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이틀 정도 안하다가 남자친구의 계속 된 반성과 미안하다는 말에 저는 한번만 용서하자! 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받았고, 그렇게 남자친구를 용서를 했습니다.
그런데...제가 "알겠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서할께"라고 말하는 순간 근데 남자친구가 할말이 있다고 하는거에요...근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예상이 가서 남자친구에게 "너가 무슨 말 할지 아는데...그 말 나중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내가 무슨 말 할지 알고?....근데 내 핸드폰 허락없이 안봤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더라구요. 저의 예상과 전혀 엇나가지 않는 말이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화를 냈고 저희는 싸웠습니다. 싸우면서도 우리 지금 싸워야할떄 인가...? 내가 화를 모자랄 판에 서로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해가 안되고 남자친구가 너무 미웠지만 용서하기로 했고 너무 사랑했기에 그렇게 싸우고 화해를 했습니다.
2탄은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