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중독증 인가 싶어요 가족들이 저보고 병원중독자레요 우선 제나이는 23살이구요 우선 이얘기는 사실이에요 거짓없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남들비해서 몸 약하긴했어요 살짝 부딫혀도 팔 뼈 금가고 인데 잘늘어났구요 그래서 병원 여러번갔어요 단번에 간게 아니라 좀 버티다가 갔는데 병원가니 이토록 버텨서 더 아프기만할텐데 왜 이제오냐고 퉁퉁부었다고 그러는거에요 가족들이 병원가는거 안좋아한다고 그랬어요 툭하면 아프다고 병원간다고 그러더라구요 허리디스크가 옛날부터있었거든요 제가 자세 똑바로안해서 생긴거구요 물론 제잘못 인정해요 근데 허리디스크심해서 재활치료 권유받고 3개월동안 비싼돈 들여서 했거든요 허리디스크때문에 신경주사 맞았어요 제일강한성분이고 한번에 4번맞았어요 그리고 제가 알레르기 결막염때문에 안과를 진짜 많이갔어요 눈간지럽고 빨갛고 다래끼도 심하게나고 진물나오고 눈꼽도껴지고 지나가는사람들이봐도 저보고 심하다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과많이 갔었고 제가 한의원가서 치료받았거든요 뇌에 열이 차있어서 손발차갑고 열이 순환이안되서 잘붓고해서요 한의사분이 탈모걸린다는거에요 지금 진짜 걸렸어요 하아... 그리고 또 제가 추석연휴일때 열 37.8도에서 안떨어져서 응급실 두번갔거든요 칠곡경대응급실 칠곡가톨릭병원 응급실 두곳전부 헤열제 바로놓아주지도않고 2시간방치하고 놓아주더라고요 저는 기침해서 실신직전이였는데 지나가는환자가 저보고 메르스아니냐거리는거에요 딴병원가서 싹다 검사하니 중증천식이라는거에요 플루티폼 받았어요 그리고 피검사 그만큼했는데 새우 게 곰팡이 알레르기 있더라구요 그거때문에 천식된거같다 추측이 나왔어요 부모님께 진단서 검사결과지 싹다드렸어요 욕부터하십니다 저년 병원중독증이라고 고모랑 아빠가 그랬습니다 뭐하러 돈 그만큼쓰면서 병원가서 검사나쳐하고 지랄이냐고 어제 저녁에 큰소리치고 나갔습니다 뻔히 진단서도있고 검사결과지도 있고요 읽고 욕부터하시고 열난다니 그냥 헤열제먹으라그러고 천식은 환기잘시키면 낫는다하는데 저는 걷는것도힘들고요 진짜 가만히있어도 죽을느낌나요 숨막히고 열나고 어지럽고 항암제급 항생제쓰고 뻔히 스테로이드쓰는데도 뭔약이 지랄맞게 많냐고 욕하시구요 외출금지라서 병원죽어도 안보내줍니다 제몸 일부러망가뜨려서 119실려가볼까합니다 이 얘기 친구한테하니 미친소리하지말라는데 어떻하면 좋나요 작년에 쓰러졌었는데 눈뜨니 응급실이더라구요 천식인걸 인지자체못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천식인지 모르고살다가 경증천식까지왔어요 일상생활불가능한데 나가서 일하레요 일부터하고 죽던지하레요 안죽는다고 걱정하지마레요 의사쌤은 위태롭다하는데 들을생각도안하네요
제가 병원중독자맞나요?
제가 병원중독증 인가 싶어요 가족들이 저보고 병원중독자레요 우선 제나이는 23살이구요
우선 이얘기는 사실이에요 거짓없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남들비해서 몸 약하긴했어요
살짝 부딫혀도 팔 뼈 금가고 인데 잘늘어났구요
그래서 병원 여러번갔어요 단번에 간게 아니라 좀 버티다가 갔는데 병원가니 이토록 버텨서 더 아프기만할텐데 왜 이제오냐고 퉁퉁부었다고 그러는거에요 가족들이 병원가는거 안좋아한다고 그랬어요 툭하면 아프다고 병원간다고 그러더라구요
허리디스크가 옛날부터있었거든요 제가 자세 똑바로안해서 생긴거구요 물론 제잘못 인정해요 근데 허리디스크심해서 재활치료 권유받고 3개월동안 비싼돈 들여서 했거든요 허리디스크때문에 신경주사 맞았어요 제일강한성분이고 한번에 4번맞았어요
그리고 제가 알레르기 결막염때문에 안과를 진짜 많이갔어요 눈간지럽고 빨갛고 다래끼도 심하게나고 진물나오고 눈꼽도껴지고 지나가는사람들이봐도 저보고 심하다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과많이 갔었고
제가 한의원가서 치료받았거든요 뇌에 열이 차있어서
손발차갑고 열이 순환이안되서 잘붓고해서요
한의사분이 탈모걸린다는거에요 지금 진짜 걸렸어요 하아...
그리고 또 제가 추석연휴일때 열 37.8도에서 안떨어져서 응급실 두번갔거든요 칠곡경대응급실 칠곡가톨릭병원 응급실 두곳전부 헤열제 바로놓아주지도않고 2시간방치하고 놓아주더라고요 저는 기침해서 실신직전이였는데 지나가는환자가 저보고 메르스아니냐거리는거에요 딴병원가서 싹다 검사하니 중증천식이라는거에요 플루티폼 받았어요
그리고 피검사 그만큼했는데 새우 게 곰팡이 알레르기 있더라구요 그거때문에 천식된거같다 추측이 나왔어요
부모님께 진단서 검사결과지 싹다드렸어요 욕부터하십니다 저년 병원중독증이라고
고모랑 아빠가 그랬습니다
뭐하러 돈 그만큼쓰면서 병원가서 검사나쳐하고 지랄이냐고 어제 저녁에 큰소리치고 나갔습니다
뻔히 진단서도있고 검사결과지도 있고요
읽고 욕부터하시고 열난다니 그냥 헤열제먹으라그러고
천식은 환기잘시키면 낫는다하는데
저는 걷는것도힘들고요 진짜 가만히있어도 죽을느낌나요 숨막히고 열나고 어지럽고
항암제급 항생제쓰고 뻔히 스테로이드쓰는데도 뭔약이 지랄맞게 많냐고 욕하시구요
외출금지라서 병원죽어도 안보내줍니다
제몸 일부러망가뜨려서 119실려가볼까합니다 이 얘기 친구한테하니 미친소리하지말라는데 어떻하면 좋나요 작년에 쓰러졌었는데 눈뜨니 응급실이더라구요 천식인걸 인지자체못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천식인지 모르고살다가 경증천식까지왔어요 일상생활불가능한데 나가서 일하레요 일부터하고 죽던지하레요
안죽는다고 걱정하지마레요 의사쌤은 위태롭다하는데 들을생각도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