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ㅇㅇ
2018.11.05
조회
1,366
여기 따뜻하고 작은 방
내 옆에
너가 누워있었으면 한다
언제 올지 모르는 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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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옆에
너가 누워있었으면 한다
언제 올지 모르는 날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