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전에 앞서, 그래도 부모님인데 어떻게~ 이런 댓글 다실 분들은 아예 글을 읽지 말아주세요.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합니다.제목 그대로 결혼과 동시에 의절하던가, 아니면 결혼식도 몰래 진행 하다가 흔적없이 사라지려합니다.가정환경에 대해서는 여기에 적지 않아도 대충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술, 폭력, 바람, 돈문제, 등등. 막장 가족사 다 있습니다.그저 고민은 하나에요. 결혼과 동시에 의절하느냐, 식도 몰래 진행하고 연을 끊는가.저는 부모라고 남친 가정에 소개하기도 쪽팔려서 상견례 대행, 혼주 대행 생각중인데남친은 그래도 얼굴은 한번 뵙고싶다 하네요.어느 쪽이 되었든 죽는 날 까지 얼굴 안보고 살거고, 장례식때도 안갈겁니다.친정 식구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을거구요.남친은 제 의견은 존중하지만 그래도 절 낳아준 사람들이니 얼굴 한번만 보고싶다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822
결혼과 동시에 친정과 의절하려 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 앞서, 그래도 부모님인데 어떻게~ 이런 댓글 다실 분들은 아예 글을 읽지 말아주세요.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합니다.
제목 그대로 결혼과 동시에 의절하던가, 아니면 결혼식도 몰래 진행 하다가 흔적없이 사라지려합니다.
가정환경에 대해서는 여기에 적지 않아도 대충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술, 폭력, 바람, 돈문제, 등등. 막장 가족사 다 있습니다.
그저 고민은 하나에요. 결혼과 동시에 의절하느냐, 식도 몰래 진행하고 연을 끊는가.
저는 부모라고 남친 가정에 소개하기도 쪽팔려서 상견례 대행, 혼주 대행 생각중인데남친은 그래도 얼굴은 한번 뵙고싶다 하네요.
어느 쪽이 되었든 죽는 날 까지 얼굴 안보고 살거고, 장례식때도 안갈겁니다.친정 식구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을거구요.
남친은 제 의견은 존중하지만 그래도 절 낳아준 사람들이니 얼굴 한번만 보고싶다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