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집에서 혼자 펑펑 울었던게 고3이라 보충안해서 집에 빨리옴 혼자 저녁먹으려고 라면 끓이다가 오빠방에 들어가게 됐거든? 왜 들어갔냐면 맨날 오빠가 내 양말 훔쳐신어서 내 양말 가져갔나 갖고나올려고ㅇㅇ 우리집은 다 양말 각자 방에 두고 각자 신꺼든 내 양말은 내가 사서 신어
근데 맨날 내가 같이 살꺼냐고 물어보면 됐다고 하면서 내꺼 갖다 신어 근데 왜 신냐고 말도 못해 조카 욕하거든 양말갖고 지랄하냐고 이게 살짝 어렸을 때부터 맞는 버릇이 들어서 인지 걍 뭐만하면 때릴것같아서 걍 병먹금하자 이런마인드로 살아
근데 무튼 양말갖고 나도 뭐라하시 싫어서 걍 아무도 없을때 갖고 나올려고 오빠방 들어간거거든? 근데 방바닥에 내 맨투맨이 있는거야 그래서 엥 비슷한건가? 하고 내방가서 뒤졌는데 내꺼 맞더라 그거 확인하고 진짜 억울해서 라면 끓이다가 펑펑울었어
나 초등학교때 오빠 옷 몰래 입고나갔다가 뒤지게 쳐 맞았거든 한번만 더 입으면 죽여버린댔음 그래서 그이후로 잘 안입고 애초에 내가 오빠 싫어해서 잘 말도 안해
그런데 내 옷은 절때 안입을 것처럼 말하더니 방에서 그 옷이 나온게 너무 억울한거야...
솔찍히 예전에도 내 반팔무지티나 트레이닝 반바지같은거 몇번 입은거 봤음 내꺼라고도 말했고 그랬더니 엄마가 내방에 갖다놓은걸 어떡하냐며 꼬우면 니가 빨래정리하던지 이지랄함
근데 고3이고 수능도 몇일 안남고 생리때문에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그거 내가 중딩때 용돈으로 산건데 그 맨투맨 보자마자 어렸을 때 일 생각나서 펑펑울었어 그래도 난 잠깐입고 다시 오빠방에 갖다놨는데 오빠여친년이 나 밖에서보고 꼰질러서 들킨거거든 근데 난 내가 직접 봤고 조카 여러번 입어서 헤진거 보고 진짜 수도꼭지 튼마냥 움
나 그때 쳐맞을때 초6이고 오빠 고2였거든... 지금 나 고3이고 오빠24
진짜 주방에서 꺼이꺼이 우는데 마침 아빠가 퇴근해서 왜 우냐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말했더니 아빠가 말해볼게~ 이럼 그러고 오빠오고 나 방들어와서 공부하는데 밖에서 말하는거 들었거든? 근데 지옷이라는거야 __ 진짜 개빡쳐 그래서 아빠가 아니 ㅇㅇ이꺼라는데? 이러니까 몰라 난 걍 내방에 있어서 입은거야~이럼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난 진짜 오빠랑 말도 하기싫고 얼굴 보기도 싫어
애초에 내 양말 안신었으면 내가 그방 들어갈일도 없었을텐데 내가 신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저번에 오빠가 나갈려고 양말꺼내서 쇼파에서 신는데 내양말인거임 어 그거 내양말인데 이러니까 조카 그자리에서 벗고 야 자 이러고 새양말 갖고 오는게 그건도 내껀데 이러니까 조카 얼탱이 없어하더라 그래서 걍 둘다 가지라함 어차피 늘어나서 못신거든
그제 부모님이 할머니댁가셔서 내가 먹을려고 김밥 사놨는데 지가 말없이 쳐먹고 내가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고 조카 __
방금도 내 음료수 마셨냐고 물어봤더니 마셨다는거야 그래서 걍 문닫고 나옴 아니 조카 냉장고에 음료수가 그렇게 많은게 왜 내걸 마시는지 조카 할많하않심정이였음 근데 쫓아나와서 왜 왜지랄이야 __년아 그래서 내가 무시했는데 무시해 대답을 하라고 __아이럼 저번에도 이래서 내가 사다놓으면 될꺼아니야! 이지랄 해놓고 안사다놓음
평소에도 사고회로가 너무 지 중심이야 나 용돈 거의 안받는데 가끔 내가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하면
닌 알바 안하냐? 조카 편하게 사네 니가 벌어서 써 조카 쳐 놀지 말고 이지랄함
아니 나 학교 끝나고 오면 밤 10시고 토요일에도 학교가는데 그럼 일요일에 쉬지말고 알바하라는건가
그나마 수능 얼마 안남아서 요즘 빨리 집오는거임
지나 실업계 나와서 맨날 처 노니까(실업계 무시ㄴㄴ) 그런말이 나오지
진짜 서러운거 너무 많음 기억남는건 고1때 엄마랑 싸웠는데 그새끼가 내방들어와서 책상 다 쓸어버린거 생각난다(누가보면 지는 엄마랑 안싸우는줄 제일많이 싸움 진짜 내가봐도 왜저리 대들지 저새낀 할정도로)
근데 내가 책 구겨지고 찢어지는거 진짜 싫어해서 울면서 책던지지마!! 이랬는데 책이 중요해? 이러면서 책으로 조카 맞다가 책 던지고 그 뭐냐 서예할때 종이 고정하는 그 막대기로 머리때리고 그거 손으로 막다가 손에 금감 진짜 살면서 뼈에 금간거 처음임
아 또 생각남 중1때 오빠한테 맞다가 놀이터로 뛰어서 도망갔는데 놀이터 쫓아온거 __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아 그때 오빠 문앞에서 나가봐 나가봐 이러면서 조카 주먹쥐고 팔 위아래로 휙휙 흔들고있었음 못나가게;;
또 뭐있지 많은데 생각안난다 무튼 부모님도 다 아시는데 별 조치는 없어 내가 부모님한테 오빠 없었으면 좋겠다고 평소에도 잘 말해 참고로 나 오빠 둘있는데 작은 새끼가 _같은거임
큰오빠 군대갔을 땐 편지도 쓰고 면회도 갔는데 작은오빠때는 엄마가 가자고 고기먹으러 가자고 해도 절때 안가고 무튼 뭐 그랬다
그리고 우리오빠 좀 한..남...? 이럴때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82년생 김지영 사서 읽고 엄마 빌려 드렸는데 오빠가 이거 재밌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재밌다니까 여자들은 다 재밌다더라~ 이거 메갈관련된 책 아니야? 이럼 진짜 죽이고 싶어
아 또 생각난거 나 중2인가 3인가 오빠가 돈좀 빌려달래서 7천원이가 8천원 빌려줬는데 한 2주넘도록 안주길래 달라고 계속 함 몇일간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넌 애 돈빌려가고 왜 안줘!! 이럼 그러니까 오빠가 야 가져 샤ㅇ년아 하고 만원 던지고 나감
오빠 있어서 애들이 좋겠다~ 이러는데 이런새끼 있으면 진짜 하루하루가 _같음 가끔 뭐 사줄때도 있음 1인분 배달 안되거나 테이크 아웃같은건 나 시켜서 같이 먹게 해줌 근데 그거도 이제 받아먹으려고,,,
그걸로 조카 저년은 내가 사준거 조카 다 처받아 져먹고 지꺼 조금 먹었다고 조카 지랄한다 이러거든
근데 몰래 허락안맡고 먹은거랑 그거랄 다르지 않나,,,
근데 이게 조카 싫긴한데 맨날 맞을까봐 위축 되어서 말은 딱히 못해 내꺼 입어도 내꺼 먹어도 오히려 큰소리 내거든...
맨날 때릴때 마다 하는 말은 내가 진심으로 세게때리면 넌 뒤져
이거,,,자랑이다 이새끼야...!^^
그리고 생각나는건 내가 안경썼는데 때릴때 안경 벗으라고 하는거랑 눈물 닦는다고 때린거랑
또 아 조카 그새끼 _같은 잔기술 나한테 쓰는거
조카 서서 맞는데 발로 태클걸어서 넘어뜨린다음에 때리는거 진짜 이거 고1때인데 안 잊혀짐 그리고 초딩인가 중딩때 오빠가 발로 밟아서 조카 때린거랑 아 나열하면 셀수없이 많아~~~
진짜 한 방안에 히틀러랑 박정희랑 오빠 있고 내가 권총갖고 있으면 우리오빠 제일 앞에 세우고 그다음에 알아서 한줄로 스라한다음에 총으로 쏠꺼야ㅎㅎ
진짜 너무 싫어서 하루에 한번씩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한번이 뭐야 졸라 많이해 진짜 법 없었으면 내가 충동적으로 죽였을 지도 몰라
아아 마지막으로 좀 어렸을때 초딩 유딩?때 오빠가 때리면서 하던말 때리고나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니가 엄마한테 말해서 내가 혼나면 내가 또 빡쳐서 너때리니까 말하지 말라고 였음 병신 응~엄마한테 맨날 말했어 병신아~
진짜 엄마아들 죽이고 싶다
스압주의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것 같음 아까도 조카 펑펑 울었는데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
어렸을때 부터 맞으면서 커서 적대감 있는건 당연하고 진짜 같이 산다는게 환멸 그 자체
오늘 진짜 집에서 혼자 펑펑 울었던게 고3이라 보충안해서 집에 빨리옴 혼자 저녁먹으려고 라면 끓이다가 오빠방에 들어가게 됐거든? 왜 들어갔냐면 맨날 오빠가 내 양말 훔쳐신어서 내 양말 가져갔나 갖고나올려고ㅇㅇ 우리집은 다 양말 각자 방에 두고 각자 신꺼든 내 양말은 내가 사서 신어
근데 맨날 내가 같이 살꺼냐고 물어보면 됐다고 하면서 내꺼 갖다 신어 근데 왜 신냐고 말도 못해 조카 욕하거든 양말갖고 지랄하냐고 이게 살짝 어렸을 때부터 맞는 버릇이 들어서 인지 걍 뭐만하면 때릴것같아서 걍 병먹금하자 이런마인드로 살아
근데 무튼 양말갖고 나도 뭐라하시 싫어서 걍 아무도 없을때 갖고 나올려고 오빠방 들어간거거든? 근데 방바닥에 내 맨투맨이 있는거야 그래서 엥 비슷한건가? 하고 내방가서 뒤졌는데 내꺼 맞더라 그거 확인하고 진짜 억울해서 라면 끓이다가 펑펑울었어
나 초등학교때 오빠 옷 몰래 입고나갔다가 뒤지게 쳐 맞았거든 한번만 더 입으면 죽여버린댔음 그래서 그이후로 잘 안입고 애초에 내가 오빠 싫어해서 잘 말도 안해
그런데 내 옷은 절때 안입을 것처럼 말하더니 방에서 그 옷이 나온게 너무 억울한거야...
솔찍히 예전에도 내 반팔무지티나 트레이닝 반바지같은거 몇번 입은거 봤음 내꺼라고도 말했고 그랬더니 엄마가 내방에 갖다놓은걸 어떡하냐며 꼬우면 니가 빨래정리하던지 이지랄함
근데 고3이고 수능도 몇일 안남고 생리때문에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그거 내가 중딩때 용돈으로 산건데 그 맨투맨 보자마자 어렸을 때 일 생각나서 펑펑울었어 그래도 난 잠깐입고 다시 오빠방에 갖다놨는데 오빠여친년이 나 밖에서보고 꼰질러서 들킨거거든 근데 난 내가 직접 봤고 조카 여러번 입어서 헤진거 보고 진짜 수도꼭지 튼마냥 움
나 그때 쳐맞을때 초6이고 오빠 고2였거든... 지금 나 고3이고 오빠24
진짜 주방에서 꺼이꺼이 우는데 마침 아빠가 퇴근해서 왜 우냐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말했더니 아빠가 말해볼게~ 이럼 그러고 오빠오고 나 방들어와서 공부하는데 밖에서 말하는거 들었거든? 근데 지옷이라는거야 __ 진짜 개빡쳐 그래서 아빠가 아니 ㅇㅇ이꺼라는데? 이러니까 몰라 난 걍 내방에 있어서 입은거야~이럼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난 진짜 오빠랑 말도 하기싫고 얼굴 보기도 싫어
애초에 내 양말 안신었으면 내가 그방 들어갈일도 없었을텐데 내가 신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저번에 오빠가 나갈려고 양말꺼내서 쇼파에서 신는데 내양말인거임 어 그거 내양말인데 이러니까 조카 그자리에서 벗고 야 자 이러고 새양말 갖고 오는게 그건도 내껀데 이러니까 조카 얼탱이 없어하더라 그래서 걍 둘다 가지라함 어차피 늘어나서 못신거든
근데 제발 지껀 소중한데 내껀 막쓰는 태도가 너무 _같아 내가 맨날 사놓은 음료수 맘대로 쳐마시고 마셨어? 이러면 그럼 냉장고에 넣어놓지 말던가 이지랄함
그제 부모님이 할머니댁가셔서 내가 먹을려고 김밥 사놨는데 지가 말없이 쳐먹고 내가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고 조카 __
방금도 내 음료수 마셨냐고 물어봤더니 마셨다는거야 그래서 걍 문닫고 나옴 아니 조카 냉장고에 음료수가 그렇게 많은게 왜 내걸 마시는지 조카 할많하않심정이였음 근데 쫓아나와서 왜 왜지랄이야 __년아 그래서 내가 무시했는데 무시해 대답을 하라고 __아이럼 저번에도 이래서 내가 사다놓으면 될꺼아니야! 이지랄 해놓고 안사다놓음
평소에도 사고회로가 너무 지 중심이야 나 용돈 거의 안받는데 가끔 내가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하면
닌 알바 안하냐? 조카 편하게 사네 니가 벌어서 써 조카 쳐 놀지 말고 이지랄함
아니 나 학교 끝나고 오면 밤 10시고 토요일에도 학교가는데 그럼 일요일에 쉬지말고 알바하라는건가
그나마 수능 얼마 안남아서 요즘 빨리 집오는거임
지나 실업계 나와서 맨날 처 노니까(실업계 무시ㄴㄴ) 그런말이 나오지
진짜 서러운거 너무 많음 기억남는건 고1때 엄마랑 싸웠는데 그새끼가 내방들어와서 책상 다 쓸어버린거 생각난다(누가보면 지는 엄마랑 안싸우는줄 제일많이 싸움 진짜 내가봐도 왜저리 대들지 저새낀 할정도로)
근데 내가 책 구겨지고 찢어지는거 진짜 싫어해서 울면서 책던지지마!! 이랬는데 책이 중요해? 이러면서 책으로 조카 맞다가 책 던지고 그 뭐냐 서예할때 종이 고정하는 그 막대기로 머리때리고 그거 손으로 막다가 손에 금감 진짜 살면서 뼈에 금간거 처음임
아 또 생각남 중1때 오빠한테 맞다가 놀이터로 뛰어서 도망갔는데 놀이터 쫓아온거 __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아 그때 오빠 문앞에서 나가봐 나가봐 이러면서 조카 주먹쥐고 팔 위아래로 휙휙 흔들고있었음 못나가게;;
또 뭐있지 많은데 생각안난다 무튼 부모님도 다 아시는데 별 조치는 없어 내가 부모님한테 오빠 없었으면 좋겠다고 평소에도 잘 말해 참고로 나 오빠 둘있는데 작은 새끼가 _같은거임
큰오빠 군대갔을 땐 편지도 쓰고 면회도 갔는데 작은오빠때는 엄마가 가자고 고기먹으러 가자고 해도 절때 안가고 무튼 뭐 그랬다
그리고 우리오빠 좀 한..남...? 이럴때 쓰는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82년생 김지영 사서 읽고 엄마 빌려 드렸는데 오빠가 이거 재밌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재밌다니까 여자들은 다 재밌다더라~ 이거 메갈관련된 책 아니야? 이럼 진짜 죽이고 싶어
아 또 생각난거 나 중2인가 3인가 오빠가 돈좀 빌려달래서 7천원이가 8천원 빌려줬는데 한 2주넘도록 안주길래 달라고 계속 함 몇일간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넌 애 돈빌려가고 왜 안줘!! 이럼 그러니까 오빠가 야 가져 샤ㅇ년아 하고 만원 던지고 나감
오빠 있어서 애들이 좋겠다~ 이러는데 이런새끼 있으면 진짜 하루하루가 _같음 가끔 뭐 사줄때도 있음 1인분 배달 안되거나 테이크 아웃같은건 나 시켜서 같이 먹게 해줌 근데 그거도 이제 받아먹으려고,,,
그걸로 조카 저년은 내가 사준거 조카 다 처받아 져먹고 지꺼 조금 먹었다고 조카 지랄한다 이러거든
근데 몰래 허락안맡고 먹은거랑 그거랄 다르지 않나,,,
근데 이게 조카 싫긴한데 맨날 맞을까봐 위축 되어서 말은 딱히 못해 내꺼 입어도 내꺼 먹어도 오히려 큰소리 내거든...
맨날 때릴때 마다 하는 말은 내가 진심으로 세게때리면 넌 뒤져
이거,,,자랑이다 이새끼야...!^^
그리고 생각나는건 내가 안경썼는데 때릴때 안경 벗으라고 하는거랑 눈물 닦는다고 때린거랑
또 아 조카 그새끼 _같은 잔기술 나한테 쓰는거
조카 서서 맞는데 발로 태클걸어서 넘어뜨린다음에 때리는거 진짜 이거 고1때인데 안 잊혀짐 그리고 초딩인가 중딩때 오빠가 발로 밟아서 조카 때린거랑 아 나열하면 셀수없이 많아~~~
진짜 한 방안에 히틀러랑 박정희랑 오빠 있고 내가 권총갖고 있으면 우리오빠 제일 앞에 세우고 그다음에 알아서 한줄로 스라한다음에 총으로 쏠꺼야ㅎㅎ
진짜 너무 싫어서 하루에 한번씩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한번이 뭐야 졸라 많이해 진짜 법 없었으면 내가 충동적으로 죽였을 지도 몰라
아아 마지막으로 좀 어렸을때 초딩 유딩?때 오빠가 때리면서 하던말 때리고나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니가 엄마한테 말해서 내가 혼나면 내가 또 빡쳐서 너때리니까 말하지 말라고 였음 병신 응~엄마한테 맨날 말했어 병신아~
제발 남은 10일 동안 집 나가서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제발~~~~~^^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