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달이 다 되갑니다
사귈때 전남친이 절 좋아하는것보다 덜 좋아했고 확실히 사귈정도로 엄청 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잊을 수 가 없네요
전남친이 고백해서 사겼지만 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2주동안 제가 마음에 확신이 안스고 혼란스러워 전남친에게도 티가 나게 행동이 나가고 말이 나가고 그러면서 전남친은 상처받고 지쳐하다가 2주되가는 날에 자기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한거같고 고백한거로 혼란스럽게 한거같아 미안하다며 헤어지자고 조심스럽게 묻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상처 줄꺼 다 상처줘놓고 헤어지자니까 눈물은 또 그렇게 나는지 울면서 아니다,내가 이기적이다 미안하다, 너랑은 못헤어진다 안헤어진다 이러면서 잡았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제 마음이 정리되고 한결 편해지구 좋아하는 마음에 대한 확신이 서서 나름 행복하게 연애를 했습니다.
그런데 50일 되가고 있을때 제가 또 고비가 찾아와 마음에 대한 확신이 또 스지않고 혼란스러워져 연락도 안보고 저도 모르게 피하게됐습니다. 결국 전남친도 참고 기다리고 이런 저를 바라보다 지쳐 감정이 점점 떨어져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런 남친 다시는 못만나고 다시 감정에 확신이 생기면서 자존심따위 다버리고 헤어진지 5일정도 되는날 불러내어 얼굴보고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쳤는지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4달이 다되어가는데 잊지 못하고 아 그때 걔가 이거 하쟀는데 저거 보쟀는데 여기 가쟀는데 하며 못해준것들이 계속 생각나며 후회되고 만약 계속 사겼더라면 이러고 있겠지 ? 하며 상상하게되고 미안하고 고맙고 보고싶네요
주변사람들은 제가 혼란스러워할때 "너가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하고 연애를 하는게 거의 처음이라 잘 몰라서 니 감정을 잘모르는거야. 넌 걔 좋아해. 근데 넌 그감정을 몰라. 숨기고있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런거같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지고 제가 이러는게 정말 의미없는거 알지만 너무 속상하고 못해준게 계속생각나고 같이 있던 장소, 대화나눈 sns캡처본을 보며 후회하고 잊지못하고있어요
객관적으로 말하면 잊지 못한다기보다 잊지않으려고 하는거같아요
제가 진짜 쓰레기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나쁜년인거 알겠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싶고 잊지못하겠어요 ㅜㅠ 노래들으면 생각나고 어디가면 생각나고 그냥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네요
헤어진지 4달이 다되가는데..
헤어진지 4달이 다 되갑니다
사귈때 전남친이 절 좋아하는것보다 덜 좋아했고 확실히 사귈정도로 엄청 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잊을 수 가 없네요
전남친이 고백해서 사겼지만 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2주동안 제가 마음에 확신이 안스고 혼란스러워 전남친에게도 티가 나게 행동이 나가고 말이 나가고 그러면서 전남친은 상처받고 지쳐하다가 2주되가는 날에 자기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한거같고 고백한거로 혼란스럽게 한거같아 미안하다며 헤어지자고 조심스럽게 묻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상처 줄꺼 다 상처줘놓고 헤어지자니까 눈물은 또 그렇게 나는지 울면서 아니다,내가 이기적이다 미안하다, 너랑은 못헤어진다 안헤어진다 이러면서 잡았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제 마음이 정리되고 한결 편해지구 좋아하는 마음에 대한 확신이 서서 나름 행복하게 연애를 했습니다.
그런데 50일 되가고 있을때 제가 또 고비가 찾아와 마음에 대한 확신이 또 스지않고 혼란스러워져 연락도 안보고 저도 모르게 피하게됐습니다. 결국 전남친도 참고 기다리고 이런 저를 바라보다 지쳐 감정이 점점 떨어져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런 남친 다시는 못만나고 다시 감정에 확신이 생기면서 자존심따위 다버리고 헤어진지 5일정도 되는날 불러내어 얼굴보고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쳤는지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4달이 다되어가는데 잊지 못하고 아 그때 걔가 이거 하쟀는데 저거 보쟀는데 여기 가쟀는데 하며 못해준것들이 계속 생각나며 후회되고 만약 계속 사겼더라면 이러고 있겠지 ? 하며 상상하게되고 미안하고 고맙고 보고싶네요
주변사람들은 제가 혼란스러워할때 "너가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하고 연애를 하는게 거의 처음이라 잘 몰라서 니 감정을 잘모르는거야. 넌 걔 좋아해. 근데 넌 그감정을 몰라. 숨기고있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런거같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지고 제가 이러는게 정말 의미없는거 알지만 너무 속상하고 못해준게 계속생각나고 같이 있던 장소, 대화나눈 sns캡처본을 보며 후회하고 잊지못하고있어요
객관적으로 말하면 잊지 못한다기보다 잊지않으려고 하는거같아요
제가 진짜 쓰레기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나쁜년인거 알겠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싶고 잊지못하겠어요 ㅜㅠ 노래들으면 생각나고 어디가면 생각나고 그냥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어쩌면 좋죠.. 냉정한 조언, 따뜻한 조언,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