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위로된 말 얘기하자

ㅇㅇ2018.11.06
조회156,727
나 이거..




어제 새벽에 봤는데
첫 단락 읽자마자 눈물이 또르르...톡...☆
이러고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
눈물 버튼 누른줄 알았음
나 진짜 눈물 없는편이어서 와 내가 왜이러지 했는데
입시가 힘들긴 힘든가보다


p.s. 전국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그리구 글의 텀을 조절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사실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올리고 다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오려고 했거든.. 그래서 최근에 두개씩 올린거였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