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찬 사람이 주워야 한다는 말

ㅇㅇ2018.11.06
조회969
진짜 이번에 재회하고 헤어짐으로서 강하게 느낌.
재회 전 이별때도 내가 차였었음.
그러고 한 달 반쯤 뒤에 내가 다시 연락해서 재회했는데
재회하고 한 달 만에 또 차임.

이번 일로 강하게 느낀 게,
내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공은 찬 사람이 주워와야 하는 듯함.

내가 잘 해주고 맞춰주는 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차였다면,
더더욱 더 저 말이 맞음.

안 그러고 잡아봤자 이별의 연장선일 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