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사귄지는 2년 됐습니다.
남친이 워낙에 조심성 없는 성격이라 하루에 한번 이상 꼭 피를 보는 애예요. 다치고 까지고.
제가 자취중이라 남친이 저희 집에 오는 일이 많은데
벌써 저희집 물건을 몇개째 해먹습니다.
그릇이며 컵 깨트린건 셀 수도 없고요,
강아지 안전문을 부수질 않나(아니 부술래도 안부숴지는걸)
가구에 흠집내거나 빌려준 옷을 찢어오거나 커피머신을 고장내거나 지퍼달린 물건들 지퍼를 찢어놓거나.
정말 걔 손에 닿았다 하면 성한게 없어요.
그 밖에도 툭하면 떨어트리고 부딪히고..
절대 자기가 못 고칩니다. 손재주도 없고.
제가 고치거나 대부분은 못고칠 정도로 망가져요.
물론 그렇게 되면 새로 사주긴 합니다만 새로 산다고 될게 아닌것도 있거든요. 비싼 것도 많고.
남친이 우리집 물건을 자꾸 고장냅니다ㅡㅡ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사귄지는 2년 됐습니다.
남친이 워낙에 조심성 없는 성격이라 하루에 한번 이상 꼭 피를 보는 애예요. 다치고 까지고.
제가 자취중이라 남친이 저희 집에 오는 일이 많은데
벌써 저희집 물건을 몇개째 해먹습니다.
그릇이며 컵 깨트린건 셀 수도 없고요,
강아지 안전문을 부수질 않나(아니 부술래도 안부숴지는걸)
가구에 흠집내거나 빌려준 옷을 찢어오거나 커피머신을 고장내거나 지퍼달린 물건들 지퍼를 찢어놓거나.
정말 걔 손에 닿았다 하면 성한게 없어요.
그 밖에도 툭하면 떨어트리고 부딪히고..
절대 자기가 못 고칩니다. 손재주도 없고.
제가 고치거나 대부분은 못고칠 정도로 망가져요.
물론 그렇게 되면 새로 사주긴 합니다만 새로 산다고 될게 아닌것도 있거든요. 비싼 것도 많고.
하 너무 스트레스예요......
저 조심성없는 성격에 직빵인거 뭐 없을까요...
화룰 내봐도 절대 안고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