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행복주는글2018.11.06
조회121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 놓고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다 묻어버리고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송이 앞에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준 내 이름 석자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졌으니 그대의 사랑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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