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탱이도 자랑할래요 ! >2

비니리2018.11.06
조회3,105

헉 .. 제가 오늘의 톡이 됐었네요!

여러분들 덕입니닷

탱이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제 바람 그대로 탱이도 사랑받는 고양이가 됐어요!

댓글에 정말 예쁜 반려묘들이 있더라구요

집사님들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게용

치킨집 하신다던 사장님,

길냥이들 챙겨주시던 분들,

모두모두 좋은 일 하고 계시네요 감사해요!

예쁘다,사랑이다 등 좋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거예요 :->

저번 판에 제가 .. 너무 자는 사진들만

올려서 이번에는 답글로

수면중인 사진은 1만!! 올리겠습니다 히히

집에 악어베개가 있는데 이 때는 크기가 비슷했었네욤

누가 더 빨리 자라나 대결 중

띠용

탱이야 언니랑 광주가자 ㅜ_ㅜ

조만간 탱이가 자라서 빨래도 같이 널어줄 계획인가 봐요

궁디 털 젖은거 보이세요?

화장실에 들어다녀온 흔적이에요

요것또한..

'장난감 널 부셔버리겠어'

넘 예쁘지 않나요..

지금은 건강하게 많이 자라서 좀 커졌는데

정말 조그만 했네요ㅜ

이렇게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다

문이 열리면 쪼르르 들어가요

원래 냥이들이 화장실을 그렇게..

애정하나요? ㅋㅋㅋ..

탱이 집은 1층이라 산책을 못 시키는 대신

창문을 ㅇㅕㄹ어둬요

열어두는 날엔 하염없이 창문 앞에

앉아서 바깥 구경을 한답니다ㅠ

사실은 탱이 식빵 잘 못구워여,,

탱이가 활동적이 사진이 좀 적은게

저렇게 말썽을 피워서 어루고 달래느라ㅠ

자는 사진이 훨 많았어요ㅎㅎ

지금은 방충망 전혀 안타구

애교 많고 장난치는거 좋아하는 냥이랍니닷

울 탱이도 미묘져?

쭉쭉 늘어나라 고무고무

탱이랑 한 번씩 일케 숨ㅂㅏ꼭질도 해요

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예상하지 못한 곳에 한 번씩 있는 날엔

집 나간줄 알고 식겁하는 날도 있어요ㅠ

그럼 20000! 탱이는 물러날게요

순서대로 좀 예쁘게 올리고 싶은데

뒤죽박죽 상태로 뭐가 잘 안되네요ㅠ

냥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아직 4시 이지만 2시간 후에

즐거운 퇴근 되시고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저녁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 하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