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내음을 머금은 갈대 숲을 지나잔설이 비단 처럼 깔려 있는 오솔길을 따라금방이라도 연어들이 춤을 추며 올라 올 것 같은 크릭을 따라 바다로 향하는산책로를 걸어 보았습니다..황금 빛 햇살이 바닷가를 어루 만지는 겨울의 서막을 살포시 들치며 , 발길을이끌기에 사진기를 둘러메고 하염없이거닐어 보았습니다..아름다운 산책로의 동행에 초대 합니다...일출과 일몰을 만나고 바다의 향기를 맡으며연어들의 축제에 동참하는 전망 좋은 길목에 자리한집이 부럽습니다...바다로 가는 산책로 입구에는 다양한 철새들을 관촬 할 수 있는 전망대가 지어져 있습니다...전망대 창으로 내다 본 바다의 갈대 숲입니다...오래전 자연 농원에서 본 홍학의 일종 같은 새들도이 곳을 찾습니다...키 높이에 맞게 창이 나 있어 자기 키에 맞는 구멍으로 다양한 조류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전망대를 나와 갈대 숲 산책로로 진입을 해 보았습니다...설산을 배경으로 연어가 지나가는 길목에 전면 유리로 되어 있는 집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이 수로는 바다와 이어지는 크릭이라 연어들이이곳을 통해 산란을 하기 위해 올라옵니다.저 중앙에 자전거를 타고 바닷가를 산책하는 이가 있네요.저 같은 이가 또 있나 봅니다...아직, 덜 추운건지 크릭이 얼지는 않았습니다...여기는 슾지인지라 얼음이 얼어 이 얼음을 밟으며산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쓰러진 괴목의 나무 가지들이 저를 환영 하듯이 두 손을 높이 들고박수를 치는 듯 합니다...이 산책로는 오직 겨울에만 걸어 볼 수 있는 겨울 전용산책로입니다...이런 나무를 잘라 목공예를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제가 가는 길이 산책로입니다.아무도 밟은 흔적이 없는 길이라 개척하는 마음으로산책을 즐겼습니다...워낙 넓은 갯벌과 슾지인지라 바다 앞까지 산책을 가기에는너무나 멀어 보입니다...생명이 다해 썩어가는 괴목에 가문비 나무가뿌리를 내려 자라고 있네요.정말 자연의 신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썩어 비료가 되고 있는 나무는 자작나무입니다...서서히 해가 지고 있어 온 천지가 붉게 빛나는 건, 노을이 찾아오기 전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마치 유리창이 깨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살포시 얼었던 얼음들이 따사로운 햇살에 스르르녹는 듯 합니다...특이한 건 바닷가 산책로는 길이 나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자신이 직접 길을 만들며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오로지 자신만의 산책로가 되기에 산책 할 맛이나는 기분 좋은 명소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여기를 아는 이들은 아주 드뭅니다.저처럼 동네방네 돌아 다니는 이나, 만날 수 있는여유로움이 가득한 산책로입니다.이 갈대 숲을 따라 가다 보면 앵커리지 공항과도만날 수 있습니다..오늘이 투표일이네요.사전 투표를 하신 분도 계시고 오늘 투표를 하실 분도게실 것 같습니다.이번 주지사는 배당금을 온전히 지키고 지급할 후보자를잘 선택해 투표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그런데, 판사 투표는 참 애매합니다.어떤 판사가 일을 잘하고 못하는지 알 수 없기에그냥 기존 판사에 대해 찬성표를 던질 것 같네요.모두 소중한 투표를 행사 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바다로 가는 산책로 "
바다 내음을 머금은 갈대 숲을 지나
잔설이 비단 처럼 깔려 있는 오솔길을 따라
금방이라도 연어들이 춤을 추며 올라
올 것 같은 크릭을 따라 바다로 향하는
산책로를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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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빛 햇살이 바닷가를 어루 만지는
겨울의 서막을 살포시 들치며 , 발길을
이끌기에 사진기를 둘러메고 하염없이
거닐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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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책로의 동행에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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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과 일몰을 만나고 바다의 향기를 맡으며
연어들의 축제에 동참하는 전망 좋은 길목에 자리한
집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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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산책로 입구에는 다양한 철새들을 관촬 할 수 있는
전망대가 지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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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창으로 내다 본 바다의 갈대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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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자연 농원에서 본 홍학의 일종 같은 새들도
이 곳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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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높이에 맞게 창이 나 있어 자기 키에 맞는 구멍으로
다양한 조류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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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를 나와 갈대 숲 산책로로 진입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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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배경으로 연어가 지나가는 길목에
전면 유리로 되어 있는 집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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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로는 바다와 이어지는 크릭이라 연어들이
이곳을 통해 산란을 하기 위해 올라옵니다.
저 중앙에 자전거를 타고 바닷가를 산책하는 이가 있네요.
저 같은 이가 또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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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추운건지 크릭이 얼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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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슾지인지라 얼음이 얼어 이 얼음을 밟으며
산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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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괴목의 나무 가지들이 저를 환영 하듯이 두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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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책로는 오직 겨울에만 걸어 볼 수 있는 겨울 전용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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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무를 잘라 목공예를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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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길이 산책로입니다.
아무도 밟은 흔적이 없는 길이라 개척하는 마음으로
산책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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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넓은 갯벌과 슾지인지라 바다 앞까지 산책을 가기에는
너무나 멀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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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다해 썩어가는 괴목에 가문비 나무가
뿌리를 내려 자라고 있네요.
정말 자연의 신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썩어 비료가 되고 있는 나무는 자작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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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해가 지고 있어 온 천지가 붉게 빛나는 건, 노을이
찾아오기 전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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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리창이 깨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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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얼었던 얼음들이 따사로운 햇살에 스르르
녹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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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건 바닷가 산책로는 길이 나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길을 만들며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오로지 자신만의 산책로가 되기에 산책 할 맛이
나는 기분 좋은 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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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기를 아는 이들은 아주 드뭅니다.
저처럼 동네방네 돌아 다니는 이나, 만날 수 있는
여유로움이 가득한 산책로입니다.
이 갈대 숲을 따라 가다 보면 앵커리지 공항과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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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투표일이네요.
사전 투표를 하신 분도 계시고 오늘 투표를 하실 분도
게실 것 같습니다.
이번 주지사는 배당금을 온전히 지키고 지급할 후보자를
잘 선택해 투표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판사 투표는 참 애매합니다.
어떤 판사가 일을 잘하고 못하는지 알 수 없기에
그냥 기존 판사에 대해 찬성표를 던질 것
같네요.
모두 소중한 투표를 행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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